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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500억원대 대는 중소기업 다니는데요.직원수 100명 내외이구요..
(잘나갈떄는 600~700억까지는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중소기업치고는 매출액이 그래도 제법 되는데..이렇다할 복지가 없는거 같아요.
보통 저녁 8~9시까지는 있는편이고 저녁 미제공에..야근수당,직책수당 이런것도 절~~~대 없고..
점심도 직원 한끼당 3~4000원정도 투자(?)가 되는거 같고,점심도 좀 시원찮게 나오고..
연봉도..진~~~짜~~쮜어짜는거 같고..ㅠ.ㅠ
상무의 장인어른 칠순잔치,부장의 장모 고희잔치 등..얼마할꺼냐~고 A4용지 돌리고
오히려 직원들 돈 삥뜯어가고..(실제 다음달 월급에 제외함.ㅠㅠ);
사장은 맨날 적자~적자~야..하면서 내리사랑 갈굼하고..
뭔가 좀 일할 맛이 안난다고 해야 할까요?웁쓰..
직원들이 일한 만큼 어느정도 복지든 돈으로든..보상(?)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4개월 버텨(?)했으니 8개월만 버티면 1년 경력,퇴직금이 생기네요.ㅠㅠ
....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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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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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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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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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줄수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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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직원들도 별로라면 퇴직금 노리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나오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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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답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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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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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다 싶으면 빨리 나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