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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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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8 16:50:46
조회: 62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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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있죠 있어요 혼자 조용히 운동하고 있으면 옆에서 나는 이정도 한다고 보여주는 사람들

    0 0
작성일

저는 수영다니는데요
그거랑 비슷한게 배영 평영 연습하는 사람 옆에서 자유형하다가
갑자기 배영 평영을.....ㅋㅋㅋㅋ
뭔가 남이 하니까 하고 싶어지는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남이 뭘하든 신경 쓰지마세요 ㅎㅎ
그냥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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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같은 라인 아니고 다른 라인이면 웃기네요.
같은 라인은 속도 때문에 같은 영법 갈때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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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같은 라인일 경우도 있고
유아풀이나 끝라인은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그냥 방향 상관없이 왔다갔다해요
그런데 서도 그러는 경우 많죠

    0 0
작성일

저런 사람들이 뇌에도 근육이 가득 차서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모르죠.....

    1 0
작성일

헬스장에선 무조건 당당하게 마이웨이 하시는겁니다ㅎㅎ
저도 첨엔 남의시선 신경 쓰이던데 제 운동에만 열중하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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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등신은 피하는게 건강에 도움됩니다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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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런거 신경쓰지마세요 직접적으로 간섭한것도 아닌데 그런거 일일히 신경쓰면 나만 피곤하고 손해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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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래서 수영을;; 예전에 헬스 다녔을때 런닝머신 타려면 자리눈치 봐야 하고 이거 하고 싶은데 죽돌이 만나면 다른것만 하다 오고 한 기억도 있고 끈기가 부족해서 인지 3달을 못 가는것 같아 수영으로 바꿔 봤는데 3달은 거뜬히 견뎌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근육보다는 뱃살이 빠진게 개인적으로 만족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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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다 다친다 애송아 라고 속으로만 비웃어주세요 ㅋㅋ 무리하면 다치게 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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