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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이리 잘주울까요..
오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0-30 09:07:53
조회: 43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전 바보입니다.

그냥 지나쳐 가는건데 ..

산책 하다 또 뭘 주었네요..

 

지갑은 아니고 차키에요..

차키엔 열쇠 뭉탱이가 있었는데 

잃어버리신 분 생각에 

 

차키에 번호도 없고 ..

근처 경비실에 맡겨놓고왔어요.

 

으악 바보 ㅠㅠ

 

이런것 보이면 줍지 마세요.

괜히 찝찝하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1 0
작성일

뇌도 매수준인가봅니다.

    0 0
작성일

주로 땅을 보고 걸으시나봐요~~^^

    1 0
작성일

그렇진 않은데 열쇠 뭉터기라 쉽게 보였어요

    0 0
작성일

저도 산책 좋아하고 잘줍는데... 금요일에 극장에서  영화보고 나가다가 여자화장품파우치를 주워 파출소에 맡긴 바보가 추천드립니다.

    1 0
작성일

화장품 파우치를 파출소에? 저보다 더하시군요.

    1 0
작성일

파우치안에 카드로 결제한 택시영수증이 있었고 중요해 보이는 열쇠가 들어 있었어용. 파출소에서는 칭찬받아서 약간 당황^^;;;

    1 0
작성일

착한 바보 ㅠㅠ

    0 0
작성일

그래도 경비실에 맡겨주시니..
며칠전 차키를 하나 잃어버려서 경비실 가보니
차키 잃어버리신분들 많더라구요 ㅎㅎ

물론 제건 없더라구요

    1 0
작성일

경비실에 가서 찾는군요. 제가주운 차키도 주인찾아왔음 좋겠네요.
못찾으면 쓰레기통행이겠지만..

    0 0
작성일

민증흘리고 다니는사람도 꽤있습니다 ㅠㅠ

    1 0
작성일

님이시군요^^ㅋㅋ

    1 0
작성일

전 아니고 98년생 동네 주민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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