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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을 지키려고 모든걸 뒤집어쓰는 모종의 뭔가가 아니라면 벅통도 인복은 참 없어보이네요. 자기가 자기 행적을 부인하면 바로 박통에게로 화살이 날아간다는걸 모를 사람도 아닐텐데 말이죠. 이런거 보면 좋아하지는 않아도 모든건 자기가 독단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대신 감옥을 2번인가 갔다온 장세동 같은 심복을 가진 전두환이 더 낫다 싶네요. 권력과 돈으로 맺어진 관계는 역시 권불십년이라고 했지요.. 시간이 지나면 끈 떨어진 것 마냥 무위로 돌아가고 그렇게 흩아지나봅니다.
책임총리인든 거국내각이든 어떻게 가든지 이젠 대통령이라는 직책에서 권한을 없어지고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는데 주변 측근들도 다 떠난 마당에 앞으로 남은 16개월 어찌 지낼까 모르겠어요..
유독 출근길 신문기사를 보고 있자니 권불십년이란 한자성어가 떠오르고 지워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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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지가 총때 다 맬것 같으니까 빠져나가볼려고 발광하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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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59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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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욕설이 그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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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때 종복노릇이 다인줄은 몰랐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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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푼이가 카리스마가 있나요 리더십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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