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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미밴드2를 샀는데 두번 교환에 세번째 받은 물건까지 문제가 있어서 환불신청했습니다.
첫번째 물건은 하루만에 배터리가 70%가 깎여서 배터리 불량으로 교환,
두번째 물건은 뜯자마자 지문에 도보량 측정이 많이 되어있고.. 중고품으로 의심되서 교환..
세번째 물건은 잘 되다가 갑자기 도보량 측정이 되다가 안되다가 해서 환불신청...
아쉽네요.. 한달정도를 기다리다가 받고 쓰고 교환하고 하다가 실제로 쓴건 약 5~6일정도 되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쓰면서도 결국 환불받으니까 씁쓸하네요
저만 이렇게 불량율이 높게 쓰는건지 궁금합니다..
판매자분들이 친절했는데 결국 환불해서 미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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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구로 구입했는데 잘 쓰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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