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약간은 한심했던 장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아침에 약간은 한심했던 장면
겨울온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1-05 11:57:43
조회: 51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 ]

본문

7시 좀 넘어서 출근하는데...동네가 어린친구들 술집골목이 있어서

아침8시까지 영업하는 술집이 한두개 있슴..

 

소리 지르고 싸우는 소리 들리길래 지나가며 보니 경찰차 와있고 

젊은애들 두패거리가 쌍욕하며 싸우고 있고 경찰은 말리고...

 

에휴 하면서 지나가는데 앞쪽에 또 한무리가 술취해서 바이크

부릉거리며 담배피고 여자남자 엉켜서 혀짧은 소리를 해댐..

 

 

그래서 두번 에휴하며 지나왔네요. 나라가 이래서 더 그럴지도..

내가 술먹었단 사실을 왜 알리는건지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런 모습을 보며 토요일에 출근하시는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