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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휴일도 제대로 없고,
일하고 피곤한 몸으로 가야되지만,
그래도 현 시국에 대한 메세지를 누나들한테 드리고 싶네요.
교과서로만 봤었던 민주 항쟁들,
선배들의 발걸음을 따라서 저도 나서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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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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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준비해서 나가려구요. 늙어서 엉덩이도 무겁고 이불 안이 따뜻하니 더 좋지만 이럴 때 다같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앞으로 더한 꼴 보게 되고 계속 개, 돼지 취급 받을 게 뻔하기에 용기내어 동참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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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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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미세먼지도 걱정이고 날이 추울까 걱정도 되고 하지만 그래도 나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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