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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지옥 같았던 고교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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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6 13:31:28
조회: 37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본문

 

두발 1센티 스포츠

7시 30분 등교

22시 하교;;

당시는 두발 제한

강제 야간자습 있던 시절이라;;

고3땐 일요일 공휴일에도 등교

 

그 땐 전면급식 전이라 도시락 2개 싸다님..

 

중학교 땐 두발만 1센티 스포츠..

 

요즘은 두발 야간자습 자율이라하는데

 

당시 저거 어찌 참고 했었는지;;

 

요즘 중고생들은 저렇게 하면 단체로 거리로 나와 촛불시위 하겠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7시 등교(0교시) 야자끝나는시간 23:20분
토요일도 5시반까지인가 자습시키고 일요일은 쉬었던거 같네요
두발이랑 바지폭은 그냥 뭐 가위들고 설치던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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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일 암울했고 쓸모없엇던 3년이라고 생각됩니다 애들이랑 맨날 축구하고 매점가고 ㅋㅋㅋ
야자시간에 자고 만화책보고 3분의 2가 놀던ㅋㅋㅋㅋ

    0 0
작성일

저렇게 등교하면 머리는 언제 짤라요? ㄷㄷ.

    1 0
작성일

주말에자르거나 저녁시간에 자르거나 했죠 담임 허락하에 ㄷㄷㄷ

    0 0
작성일

전 6시30분 등교, 12시 하교 였네요.
고1때만 22시 하교였고 2, 3학년땐 24시..
 시간도 그렇고 학교가는 버스 노선이 부족해서 동네 친구끼리 봉고 대절해서 다닐수 밖에 없었죠.
하교 시간엔 학교안에 봉고가 수십대가 서있죠 ㅋㅋㅋ
토, 일요일은 그나마 6시 하교해서 다행이었고.
일요일은 밥 먹을곳이 없어서 (학교가 외진 산에 있음)
그나마 가깝다는 중국집에 단체 배달 시키면 봉고차로 배달해줘서 먹곤 했네요.
말 그대로 집은 잠만 자는곳 ㅠㅠ
고3 되고 머리따위 의미 없다는걸 깨닫고 반의 50%가 삭발하고 공부를 했었죠.
학교 앞 버스 종점에 학생 전용 이발소가 있었죠.
3천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평소에 머리자를 시간이 부족하니까 자습 하다말고 가서 머리 깎고 그랬죠.
그렇게 나름 그 지역의 명문고를 유지하는 무서운 학교였죠.

근데 아직도 두발, 복장 제한 심한 학교도 있긴 있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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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ㅎㅎ 그때부터 정신 차렸어야 했는데 ㅎㅎ
공부 열심히 할껄!!!
저희는 학교안에 이발소가 있었어요. 중학교때는 정문앞에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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