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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논쟁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가 알기로 미국발 금융위기이후에
신자유주의의 거품이 드러났다고, 트리클다운은
말도 안되는 것이었다 라는 주장을 봤습니다.
주류 경제학자 사이에서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진짜 망한 이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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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출신이라....답을 드릴 수 없음을 안타깝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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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대출신 부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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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및 정치학은 다른 학문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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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잘하는법 팔을잘쓰는거라는.. 축구에서요 씁쓸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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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현실 문제 해결 능력이 없음이 드러났는데...아직 그에 대한 대안이 제대로 제시되지 못한 이유와, 워낙 신자유주의 사상이 기존 기득권의 이익 옹호에 철두철미하게 이용된터라 그 수명이 강제 연장되고 있는거죠...더군다나, 신자우주의 자체가 간섭을 배제하는 특성상...무언가에 의해 수정되거나 조정받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도 변화의 움직임이 더딘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중론이나 메인스트림에서의 이야기는 아직 아닙니다. 이런 내용들이 조금씩 전해지고 있다는것 뿐이죠...ㅋ...더불어 개인적인 바램이 약간 가미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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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답변 감사합니다 메인스트림에서는 여전히 신 자유주의가 대세인가요? 단순 밥그릇 때문에요? 헐 뭔가이론적 근거가 있을텐데.. 감사합니다 혹시 앞부분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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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회는 정반합에 의해서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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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참 민간차원의 복지가 좋은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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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가 서민의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했고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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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자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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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언제적 신자유주의냐! 라고 외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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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등장 배경 자체가 대처 수상 집권기 이전 영국의 과잉 복지 및 과잉 친노동 정책과 이로 인한 노동 시장 경직으로 인한 경제적 침체였어요. 당연히 이 시기 대처리즘은 영국 경제를 재 발화하는 데 긍정적 역할을 하였지만, 21세기에 솔직히 신자유주의가 필요할 정도로 과대 복지가 유지되고 있는 나라는 없다고 봐야되고, 지금 신자유주의 기류는 자본주의 체재로 편입된 중국 경제에 시장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기존 산업국가들의 국내 노동 환경 체질 개선에 가깝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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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렵네요 국내 노동환경 체질이 노동유연성 확보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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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거랑 파업 못하게 하고 부실 기업 개선하거나 없애고 그 기업에 투자된 자본 분할해서 신생사업 밀어주고... 근데 우리 나라는 이미 노동권이 곤죽이라 내수까지 죽으면서 경제 침체x2로 진화.. 기업은 숨만 쉬고 있고 그야말로 국내외에서 경제는 죽쑤는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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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주도권을 뺏기지 않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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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래서 특허권 분쟁 등으로 자국내 시장 개입을 최대한 지연시키고 있죠. 별다른 특허권이 필요하지 않은 경공업 등은 이미 다 빼았긴 상태. 우리 나라는 문화 서비스 산업 국가로 일부 전향 중인데, 국가가 보조를 못 맞춰주는 바람에 한류도 끊기고.. 그야말로 망하기 일보 직전이쥬.. 공기업 팔아서 사기업 배불려주고 국민은 죽겠는 상태.. 아고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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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서 보호무역주의가 트랜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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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측면에서 그런 거고, 시장으로 봤을 때 중국은 매력적이죠. 전 세계 시장의 1/6은 차지하는 곳이니! 그래서 우리 나라도 FTA 한 거고요. 근데 사드 때문에 한류 금지... 멍청이 정부 삽질 외교 때문에 망했어요. 박근혜 정부 최대 피해자는 아마 cj가 아닐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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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덕분에 흐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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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서 신자유주의란 건 없습니다. 경제학계에서는 그런 말을 쓰지 않습니다. 언론과 경제학계 외부에서 쓰는 저널리스틱한 용어입니다. 시장주의+자유무역+복지축소 등등을 뭉뚱그려 쓰는 말인데 그 자체가 불분명하므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 무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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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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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파로 나눈다면 경제학계에서는 전통적인 구분으로 신고전주의와 케인즈주의가 있습니다. (이후 새고전주의와 새케인즈주의도 등장하는데 링크에서도 보시듯이 복잡한 논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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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전주의와 케인즈주의부터 알아보아야하겠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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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의 자본주의+계획경제로 일부 국가가 개입해야한다는 이론이 주류였으나 현대에 이르러 정부실패가 나타나 완전한 자유시장을 주장하던, 케인즈의 친구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론이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이는 자본주의+시장경제로 정부의 개입없는 완전한 자유시장입니다. 관세정책이 점차 폐지된다는 FTA도 이것에서 출발했고요. 이 이론을 채택하여 적용한 지도자는 미국 레이건대통령과 영국 마거릿 대처수상입니다 둘다 경제를 자유시장체제로 변화시키면서 레이거노믹스와 대처리즘을 세계적으로 흩뿌렸어요. 하지만 지나친 민영화와 노조인권무시 등 문제가 있어요. 가장 극현대의 이론과 경제체제라서 평가하기엔 이르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전 반대해요. 자본주의로 인한 있는자들의 세상에서 가진것 없는 이들이 경쟁체제속에서 살아남을 수 없고 그걸 보완해 줄 국민의 정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순시리정부따위가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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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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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적이긴하지만 자본주의의 종말은 로스차일드가만이 알고있겟죠.. 이것도 그흐름중 하나라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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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에서 분탕치기 좋은 체제인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