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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4-25 17:20:48
조회: 23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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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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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은 슬프고 우울한 얘기인걸 보니 자살쪽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낙석이라는 것이 순식간에 쏟아지기 시작해서 1초만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분간 지속할 수 도 있는 것이라... 운전을 빠르게 혹은 느리게만 해도 안 걸리는 것인데 버스추락했을때 자신도 그 자리에 있었다고 생각했다면 어짜피 죽으려고 했던 것이라고 하는게 타당한 추측이 아닐까 하지만 뭐 어짜피 소설들인데 뭔들 어쩌겠어요? ㅎ

8. 번도 좀 이상한게...대답을 하지 않아도 4명인건 바로 알게되면 벌써 놀랐을거예요.
아마도 질문한 놈이 범인이 아닐까 하는...
아마 증거 같은 것을 찾고 있었나봐요. 증거가 안나오니 살짝 아쉽다고 하고 속으로 안심했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4명이 되었다면 마지막 문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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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7 8번은 존코너님의 말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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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6번도 좀 이상한게...
솔직하게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요.
내일 돌아가는데 나 지뢰를 밟아서 한쪽팔 한쪽 다리가 없어. 라고 얘기해줘도 부모는 살아서 돌아와준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뻐 할 것 같아요. 아들이 어떤 상황이 되던 전쟁에서 살아만 와준다면 부모는 그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기뻐할 것 같아요.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라고 한다면 뭔가 다른 무서운 것을 답으로 넣어야.........
예를 들어 전화기가 아니라 무전기였다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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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6번은 무서운이야기라기보다는 안타까운이야기쪽인듯
본인이 지뢰를 밟아서 팔다리가 없을때
부모에게 짐이되지않을까 떠보는걸로 생각했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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