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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를 보니까 청와대 문고리 3인방과 우 수석과 안 수석은 제각기 최순실을 모른다고들 하네요.. 전부는 그렇다고 하진 않았지만 대충 자기는 모르는 사람이고 박통이 시켜서 그대로 한거다.. 이런 뉘앙스네요.. 왠지 박통에게 모든걸 떠맡기고 가는 느낌이 듭니다.
왠지 박통이 자기가 모든걸 가지고 책임지겠노라 작정이라도 한 듯이 청와대 측근들은 최순실은 모르며 박통이 시켰다라고.. 청와대를 제집 드나들 듯 다니고 했다는 창와대가 얼마나 넓다고 같이 근무하는 비서관이며 수석들이 최순실을 모를 수가 있을까 신기할 따름이네요..
이 또한 짜고 치는 듯한 고스톱이 아닐까 조심스런 우려가 되는건 저만의 기분이겠죠?
왠지 박통이 자기가 모든걸 가지고 책임지겠노라 작정이라도 한 듯이 청와대 측근들은 최순실은 모르며 박통이 시켰다라고.. 청와대를 제집 드나들 듯 다니고 했다는 창와대가 얼마나 넓다고 같이 근무하는 비서관이며 수석들이 최순실을 모를 수가 있을까 신기할 따름이네요..
이 또한 짜고 치는 듯한 고스톱이 아닐까 조심스런 우려가 되는건 저만의 기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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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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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떡검과 함께 시나리오는 다 짰고 대본대로 행동하고 있을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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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짜고치는 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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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명령받고 한짓과 ㅊㅅㅅ 내통해서 한 짓과는 레베루가 다르니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