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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11월11일인건 알고있었는데
빼빼로데이인지 느낌이 전혀 안왔다고 해야할까요?
뭔가 그 분위기도 못느꼈는데,
슈퍼마켓 세일타임에 가서 닭똥집튀김이랑 맥주사러갔는데
빼빼로 쌓아놓은 곳 앞에 서있는 학생들을 보니
빼빼로 데이라는게 확~체감되네요
뭔가 그 학생들의 표정과 약간 상기되어있는 얼굴을 보니
제가 다 두준두준해요 ㅋㅋㅋ
내일 저 친구들은 애정과 우정을 나누겠죠?
저는 칙칙한 랩실에 혼밥하며 혼술할 예정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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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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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빼빼로데이 같은 제과업체의 상술에 놀아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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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비가 흐르네요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