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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3개가 있는데
한군데는 아줌마가 잔돈충전 얘기하니 나 이거 할줄 모르는데 이러셨고
한군데는 30대후반 정도로 보였는데
아줌마 기프티콘은 잘 바꿔주더니 제가 잔돈충전해달라고 하니
머 이것저것 누르다가 모르겠다고 전화하고 손님들 계속와서 창피해서 그냥 안살게요
하고 나왔어요
마지막으로 집앞 한군데를 가봤는데
거긴 맨날 택배맡겨서 미안해서 못하겠더라고요 ㅋㅋㅋ
저번엔 찾으러갔더니 이번엔 또 뭘샀냐며 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계셨으면 제가 포스기만지고 할텐데 (여러번 제가 만져서 기프티콘 바꿈...)
아무튼...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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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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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 아주머니한테 했어요 ㅋㅋㅋㅋ 할줄모른다고 하셔서 제가 알려드릴게요 이러면서 제가 거의 다 했네여...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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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손님이 계속 와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