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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할때 평은 비려서 못먹었다고 마눌은 못먹더군요 (비위 약함 예민)
전 식었을때 먹어서 그런지 먹을만 했습니다만.
치즈를 사와서 짭쪼르한 치즈가 조금 ..
일본식 카스테라 생각하시면 달지 않은 편입니다.
촉감은 부드러운 편이고. 개인적 호감도는 글쌔요??
오지날과 치즈 호불호는 갈리는 편입니다.
전 오지날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15분에 10개씩 나온다고 하내요
30분 정도 기달렸다 하는데
처제는 판교쪽에서 10분만에 사서 왔다는 이야기도...
그리고 붙이자면..
대만사는 대만 친구에게(대만인)
먹어봤냐고 물어보니
0_0???처음 본다는 반응..ㅋㅋㅋ
서울에 무슨 맛집 먹어봤어와 비슷한 듯합니다 ㅋㅋ
가격은 크기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저는 그냥 그래서 아마 조금 지나면 줄수지 않고 그냥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달달한 카스테라 생각하시면 그닥이실거에요.
촉감은 매우 부드러운 편입니다.
비교할만한 곳은
길동 성내 대왕 카스테라는 계란비린내가 더합니다..
개인적으로 불호였는데 거기보다는 훠얼 좋은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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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어 뒀던거 는 마눌이 먹을만 하다고하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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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카스테라랑 모양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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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격은 한덩어리에 6천원한다하니..저렴한 편같습니다 몽슈슈같운거 생각하면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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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게 맛있을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줄이 없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번 먹어는 보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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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뜨끈할때 치즈 줄줄아 더 맛날줄 알았는디 마누라 말로는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못먹었다고 하나...이건 비위가 약한 사람이라.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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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가면 우리나라에서는 본 적도 없는 치킨 체인점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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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본이 맛있더라구요..치즈맛도 괜찮긴한데 천원차이의 값어치는 못느낌...양이 많아서 다른 반짝인기있었던 먹거리에 비해 가성비 좋다생각해요 ㅎㅎ 물론 맛도좋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