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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글에도 올렸는데..
한번씩 어린 친구들 보면 경제관념 정줄을 놓은 친구들이 간간히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게 자기집이
가난하거나 부자이냐 차이는 아닌거 같습니다..
자기집이 돈이 펑펑 솟아 나는 친구도..
돈을 꽤 알뜰히 쓰고.. 막 쓰지 않고
자기집이 찢어지게 가난함에도..
돈을 마구 펑펑 쓰고.. 모자라면 부모님 등골 빼먹어서 리필하는경우도 있구요..
일단 어릴때부터 .... 성인이 되어도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 친구들이 공통적인게 있더군요..
1. 돈이 모자라면..어떻게든지 집이나 친지가 해결해준다..
2. 돈이 없으면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이는지 생각이 없다
3. 뭘 사고 싶은게 있다면 모으거나 참아서 산다는 생각이 없다.
4. 돈 빌리는거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다
5. 유난히 남들과 비교가 심하다
그냥 이 정도 인거 같더군요..
이런 공통점에는 자기집안이 부자이던지.. 가난하던지... 차이는 없엇던것 같습니다..
비단 이게... 자기가 돈 모이는거나 재산 형성에만 영향이 미치는게 아니라.. 주위사람까지 등골브레이커 를 시전하는거 같더군요....
요즘 정말 사회가 이상해져 가면서....
빈익빈 부익부가 심하고
애들도 좌절하고 슬프지만...
상황이 어떻던지....
경제관념, 용돈에 관해서는 꾸준히 관리해주고 교육하여 주는것은 기본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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