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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 없는 친구가 결혼을 하네요
집도 아주 멀~리 이사가고 매일 저녁 캔맥주 먹으며 수다떨고 주말에 당구치고 싸우나 가던 일상이
이제 그리워질것같네요 ㅎㅎ
정말 축복해야할일이고 축하해줘야하는데
전 뭔가 아직은 싱숭생숭하네요ㅜㅜ
그치만 한 가정의 가장이 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친구를 응원해주고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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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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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젤 친한 친구 결혼할 때 마음이 싱숭생숭 하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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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나서는 우려처럼 자주 못보져~?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