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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32159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1-15 09:30:41
조회: 1,033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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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ㅠㅠ

    1 0
작성일

ㅠㅠ 댓글 감사해용 ㅜ

    0 0
작성일

작은아버지랑 고모들이랑 다 합쳐서 엔빵하세요 저흰 그렇게 합니다

    5 0
작성일

22222
+ 약값 포함 엔빵.

    2 0
작성일

그럴까요..

아 진작 이렇게 할걸
작은아빠만 빠지니 너무 화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부담해야하는건 사실인데 님의 부모님이 말하는게
나아보입니다. 근데 안줄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줄거면 진작 줬죠

    4 0
작성일

아빠 성격상 말 못할것같아요ㅜㅜ

그리고 실질적으로 할머니 챙기고, 돈 내는건 저라서 ㅜㅜ

아빠한테 먼저 여쭤봐야겠네용

댓글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속상함이 묻어나네요 병원비 반반 부담하자고하세요

    2 0
작성일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고
자기 어머니인 할머니께도 너무 인색하게 구니까 짜증나네요 ㅎㅎ

    1 0
작성일

본문과는 별관계없지만 홍어는 광주도 비싸요.

오히려 서울경기쪽이 근처도서에서 나오는 홍어덕에 더 신선할겁니다.

저부터도 가족먹을거는 흑산홍어이런건 엄두도 못내고

대청도산 홍어 먹고 그래요.ㅎ;;

    1 0
작성일

그런가영 ㅜㅜ
흑산도는 바라지도 않아요 ㅎㅎ
아르헨티나 칠레도 맛있다고 하시던데
저는 홍어 냄새도 싫어해서
제가 살 줄만 알면 서울에서라도 살텐데ㅜㅜ

오 근데 서울 근처 도서에서도 홍어가 잡혀요? 오 신기해요

댓글 감사합니다!!!

    2 0
작성일

네 흑산홍어가 너무비싸니까 사람들이

인천 옆에 대청도에서 잡히는 홍어를 대체재로 많이들 먹어요.

게다가 홍어를 아예 안삭히고 그냥 회떠서 먹으면 특유의 코뻥뚫리는 암모니아 맛 안나고

달짝지근하고 쫀득한 맛이 난답니다.

홍어못먹는 사람도 먹을만해요.

그리고 힘내시구요. 저도 작은아버지가 저런 비슷한 정도라

할머니 돌아가시고는 안본지 오래되서 남일같지 않네요.

    1 0
작성일

할머니도 너무 삭힌것보다는 약간 덜 삭힌거 좋아하시던데 ㅎ

대청도홍어 한번 찾아봐야겠어영

할머니 돌아가시는거는 생각도 하기싫지만, 저도 고모랑만 연락하고 지낼것 같아요.

사촌동생들도 어떻게 할머니께 전화한번을 안하네요ㅋ

알려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ㅜㅜ ^^

    0 0
작성일

집안 대소사들 문제발생시
왠만하면 그 항렬의 일은
그 항렬의 사람들끼리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아랫사람이 껴들기 시작하면
속된말로 '개족보' 됩니다.

님이  사촌들에게 요청할것 아니라면
님의 부모님이 다 돌아가신 상황에서
조부모를 모시는게 아니라면
님이 말씀하실 일은 아니고
윗분들처럼 부모님들이 해결하실 문제인거죠

    5 0
작성일

감사합니다 건방져 보일수도 있겠군요..
아빠가 말을 할지 모르겠어요
안하시면 그때 제가 해야겠네요..

    2 0
작성일

친척들끼리 계는 안하시나요? 저희는 계를 만들어서 친척끼리행사나, 할아버지 할머니 관련된 지출은 모두
저기서 지출하는데 그러면 말나올 일이 없습니다 한번 부모님과 상의해보시거나 명절같은 때 친척들모여서
가볍게 한번 말해보세요~!

    1 0
작성일

오 계 생각도 못했는데 좋네요 ㅎㅎ
근데 분명 작은아빠 못준다고 어렵다고 앓는소리 할것같아요
설에도 10만원 주는데 ㅋㅋㅋ

참 좋은 형제분들이시네영 부러워요 ㅎ

    1 0
작성일

쩝... 뭔가 남의 일 같지 않네요 ㅎ
저희집안 고모라는 ㄴ들 하는 짓거리랑 별반 다를게 없어서 ㅠㅠ
예상하건데, 순순히 줄것같진 않다는데 한표 추가합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걍 언플이고... 냉면이나 소고기도 그냥 생색내기일 뿐
그 이상 지출은 어떻게든 안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ㅎㅎ

저희 고모라는 ㄴ들은 편찮으신 할머니한테 허구헌날 전화걸어서 아버지 명의로 된 땅 팔아서 돈달라고 하더만
할머니 치매걸리신 다음엔 집에 찾아오지도, 전화한통 걸지도 않더군요 ㅋㅋ
더이상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서 좋은 시설 찾아서 옮겨드렸더니 지들은 돈 한푼 못준다 딱 선긋고(누가 달랬냐)
아버지한테는 넌 느 엄마를 시설에 쳐넣고 잠이 오냐 안오냐 난리부르스를... 에효 -_-
정작 할머니는 식사 잘 나오고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해서 편하다고 하시더만... ㅋㅋ

    1 0
작성일

할머니 잘 적응하시고 잘 지내셔서 다행이네영!!
집에서 가까운 요양원이신가요?

와 돈한푼 안주면서 할머니 잘 계시다는데
욕은 욕대로 하고 제가 다 열받네요.

저도 그렇게생각해요
전화하고 효도하는척 하려고 ㅋㅋㅋㅋ
쇠고기는 진짜 ㅋㅋㅋㅋ 쓰레기만 만들어줬어요 할머니가 미역만 버렸다고 하실정도로 ㅠㅜ

    0 0
작성일

실질적으로 할머니를 모신건 이집안 식구도 아닌 저희 엄마인데
명절때마다 집안일 혼자 하고 고모ㄴ들, 고모부ㅅㄲ들 느즈막이 연락도 없이 와서
밥없냐 반찬없냐 상전노릇할때마다 기가 차고
할머니도 몇십만원씩 병원비 내가며 모시고 왔다갔다 한 엄마는 못잡아 먹어 안달이고
고모들이 싸구려 신발이나 옷가지, 사탕같은거 사오면 좋아라 하시고
어른들한테 할소리는 아니지만 꼬라지는 개판이고 죄다 꼴보기도 싫어요
할머니 요양원에 모셔다드리니 할머니도 좋아하시지만 집안에 평화가 찾아와서 서로 윈윈ㅋㅋ

    1 0
작성일

와 ㅎㅎㅎㅎㅎㅎ 똑같네요 ㅋㅋㅋㅋ

작은아빠도 저번에 연락없이 와서는 놀래켜주려고 연락없이 왔다고 ㅋㅋㅋㅋㅋ
할머니랑 저랑 그때 엄청 싫어했어요

고모할머니들이랑 할머니의 동서를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제사때마다 늦게늦게와서는 일도 안하고 저녁만먹고가고 ㅎㅎㅎㅎ

저는 계속 상차리고 상치우고 진짜 힘들다는 ㅜㅜ 안그래도 제사음식도 하고 제사상차리고 또 설거지하는데ㅜ

제가 해봐서
옥시님 어머님께서 참 고생이 많으셨다는 걸 알겠네요 엄청 성품이 좋으신 분 같아요

할머니 잘지내시고 어머님도 수월해지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

    1 0
작성일

저희집은 엄마의 인내심이 이제서야 빛을 발하며 안정을 찾았습니다 ㅠㅠ

모쪼록 요번 일 잘 해결되어 (가내평안 or 안면몰수 중 택1)
마음에 평화가 오길 바랄게요.

오랄 효도는 서로 안보고 사느니만 못한 것을...

    1 0
작성일

제 생각에는 작은 아빠에게 그 말하면 연 끊길것같네요.
늙은 꼰대가 말 막힐때 나오는 레파토리가 "어린 놈의 자식이..." 이런 식으로 나오니

어머니 한테 말해달라거 하던지,
정말로 본인이 말하고싶으면, 고모와 부모님께 먼저 언질하고, 작은아빠에게
폭격을 퍼부으세요. (그동안 속상했던 일들) (언젠가는 곪아서 터집니다)

    4 0
작성일

연 끊겨도 상관없을것 같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빠랑 고모한테 먼저 말하고
안되면 제가 말해야겠어요

역시 딜바다님들께 여쭤보길 잘한듯 ㅜㅜ

근데 고모는 부담안했으면 좋겠네용 ㅎㅎ 평소에 할머니한테 잘해주시는데 이런것까지 부담드리기 죄송 ㅜㅜ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하시면 역효과 날 가능성이 큽니다. 아무리 그게 옳아도 조카에게 들으면 반감생기기 마련이거든요. 아버지 설득해서 어찌하든 아버지가 말하게 하는 게 낫습니다.

    2 0
작성일

아 딜바다에 글쓰길 잘했네요 ㅎ

아침에 갑자기 너무 열받아서 당장 전화하려다가 쓴건데

정말 감사합니다 ^^

안되면 고모한테라도 전해달라고 해야겠어영!!

    0 0
작성일

아니 무슨 양아들도 아니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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