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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도치 않게 도이수텝가는 썽태우 잡다가 한국인 모녀 만났어요
흥정 힘겹게 해서 갔는데, 알고보니 더 위에 있는 코스까지 넣어서 더 저렴하게 갈 수도 있었네요.
그 다음에 동물원 가신다고 하길래 계획없던지라 따라갔습니다ㅎㅎ
근데 제가 길을 헤매서 그런지 같이 갔는데도 비슷하게 나오긴커녕 얼굴보지도 못하고 이상하게 헤어졌어요..
게하에서 키 잃고 방황하다가 태국인 숙박객이 전화로 해결해준 일도 있고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새로 옮긴 치앙마이 게스트하우스 분위기가 신기하네요.
제가 시끄러운 거 싫어할 땐 시끄러운 곳만 걸리더니
좀 교류 좀 해보려하니까 프런트는 8시에 문닫고 1층에 불꺼버리는 그런 곳에...ㅋㅋㅋ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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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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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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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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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외국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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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