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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6년 11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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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16 08:06:33 조회: 1,135  /  추천: 17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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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려되는 대한민국’ → 최순실 게이트 내용이라며 악성코드 심어 유통 중인 이메일 제목. 15일 경찰.(동아 외)


2. 새 주인 찾는 공직만 4115개… 워싱턴 ‘인사의 계절’ → 트럼프가 직접 지명할 수 있는 공직만 장관, 대사 등 1054명 + 백악관 보좌진 525명.... 나머지는 인수위와 각 부처가 임명.(국민)


3. 해마다 반복되는 공인중개사 문제 출제 오류 → 2004년부터 단 두 해 빼고 해마다 정답과, 합격자 정정 소동... 올 응시원서 낸 사람 18만명, 응시료 38억원.(동아)


​4. 농구화 신고 배구 경기하는 배구선수들? → ‘폼나서’ ‘편안해서’... 남녀선수들 농구화 선호. 브랜드 계약 논란 우려 상표 가리기도.(동아)


​5. 전기료 누진제 6단계에서 3단계로 → 요금 배율도 11배에서 2~3배로 축소. 350kw 쓰는 가정, 6만 2900원에서 4만 5150원으로 요금 인하 예상. 12월 1일부터.(세계, 중앙 외)


6. 한국, 우즈벡에 2:1 역전승 → 승점 10점(3승 1무 1패), 이란(3승 1무)에 이어 월드컵 최종 예선 A조 2위. 이번 경기 졌으면 탈락 위기, 슈틸리케도 경질될 뻔한 경기...(중앙 외)▼






​7. '네포티즘'(nepotism) → 정실인사. 조카(nephew)와 편애(favoritism)의 합성어. 중세 교황들이 요직에 자기 사생아를 앉히면서 조카라고 한데서 유래.(매경, ‘끼리끼리 해먹는 '네포티즘나라 망친다’)


​8. ‘최순실 게이트로 한국 외교 전면 재조명 되나?’ → 인민일보 해외 판 톱기사 제목▼ 환구시보는 불법어선에 총기 사용 단속도 위기를 외부로 돌리려는 의도로 보도. 정부, 반박도 못해...(중앙, 특파원)





​9. ‘사회 진출부터 무덤까지… 빚 지는 한국인’ → 1인당 부채 19세 450만원, 36~60세 8003만원, 83세도 6343만원. 한국신용정보원, 6월 전금융권 부채 보유자 1800만명 전수 조사.(세계, 기획기사)


​10. 朴대통령 첫 ‘변론’은 적반하장.(한국), 檢 수사 일정에 사실상 불응, 朴대통령 퇴진 않겠다는 의지.(서울), ‘靑, 퇴진·하야 없다. 文, 전국적 퇴진운동’.(조선) → 조사 연기 신청에 대한 각 신문 제목 들.


​이상입니다.

추천 17 반대 0

댓글목록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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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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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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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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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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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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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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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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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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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1 0

네포티즘,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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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핳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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