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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외할머니) 생신을 자꾸 엄마가 저희집에서 열려고 합니다
흰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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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16 22:56:44 조회: 3,04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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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할머니  장모님  아들도 4명이나 있고요  저희엄마는 5째 딸입니다

 

큰외삼촌이 부양하시고  저희집에도 가끔 오시는데요

 

어렸을때부터 우리집에서 있으시면서 일 도와주셨는데

 

자꾸  외할머니 생신을 저희집에서 열려고 합니다

최근에도 거의 저희집에서 생신잔치 했구요

 

아버지도  장모님 아들 4명이나 있는데  자꾸 왜 우리집에서 하냐고  방금전에 엄마와 싸우십니다

저도 늦게까지 취업을 못해서 챙피한것도 있구요

 

저는 이번에 아들네에서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외삼촌들도 아들이기에 자기들이 알아서 주도할줄 알았는데

엄마가 자꾸 우리집에서 하자고 해서인지  자꾸 우리집에서 생신잔치를 하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어머님 뜻 따라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큰 삼촌이 부양도 하시는데, 아들만 꼭 효도라는 법 없잖아요.
일년에 한번인데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4 0

그동안 저희집이 생일잔치 계속 했구요
제가 취업을 못해서 엄마아빠가 누가와도 다들 불편해하는데
어떻게 외사촌들은 우리집으로 다 모일생각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2 0

무슨소린지 이해가 안돼요. 님의 외할머니구 아버지께 장모님 말씀하시는건지. 아님 님 장모님의 외할머니를 이야기하시는건지요...아들네는 아내분의 남자형제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님 외삼촌을 말씀하시는건가요???

    8 0

저의 외할머니
아버지의 장모님이요

    0 0

그냥 외할머니라고 적으세요. 장모님이왜 나오는건지 이해가안되게 적으셨네요...

    32 0

효도에 남녀가 어딨나요. 원글님 사정은 사정이구요. 생신은 생신이죠

    3 0

외할머니 얘기할 때 아빠 시점으로 해서 장모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처음이네요. 가족들이 싫다하면 못하는거죠ㅅ

    16 0

어머님 맘 편하게 해드리는게 가장 좋을듯 한데요.
아버지도 남자시니 질문하신분과 똑같은 아들들은 절대로 알수없는
오직 딸들만이 아는 ...
그것도 결혼해서 자식을 키워봐야지만 알수있는
엄마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있어요.
외할머니 돌아가시기전에 뭔가 하나라도 더 해드리고싶은
어머니맘을 이해해주세요.
할머님 돌아가시고나면 엄마 맘속에 눈물로 남을수도 있어요.

    7 0

외할머니를 장모님이라고 쓰는건 첨보네여 ㅎㅎ

    20 0

공감... 순간 제가 난독증인줄 알았네요.
저런식으로 의사를 전달하면 상대방이 알아듣기 힘들텐데..

    7 0

저도요 ㅋㅋ

    0 0

인터넷상에서 남의 가정사나 연애 얘기로 왈가왈부하는 건 거의 무의미하다고 보는 입장인데..
글을 올리셨으니... 제사도 아니고 생신 모임이라면 이해해 주세요.
부부싸움이 좀 걸리긴 하지만 본인 취업 문제야 뭐.. 명절 때마다 누구나 다 겪는 고통이잖아요.

    2 0

.

    15 0

에고.... ;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세요.

취업난 때문에 민감하신 상태인듯 합니다.

    1 0

모시고 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신모임 한번인데... 그냥 하는게 좋을텐데요. 그리고 외손자의 의견보다는 부모님의 뜻이 중요하죠.

    2 0

취업을 못하신게 외할머니 잘못은 아니자나요

취업은 개인에 문제거나 사회구조의 문제지요

취업문제는 솔직히 핑계처럼 들려요

그리구요. 준비는 다른분들이 다할건대...

외손주 되시는분께서 싫어할 이유가 뭐있습니까?

    2 0

면접관:  가족 관계는?

글쓰신분: 네. 외할머니 장모님, 아버지 남편, 어머니 며느리, 남동생 아들, 여동생 딸. 장남 아들과 함께 동거중입니다.

면접관:  ?!?! xxxxxxxxx

    12 0

마누라 아드님께서 속이 많이 상하시겠어요

    4 0

취업을 잘 하시려면 의사 표현을 명확하게 하는 훈련을 하시는게 좋겠네요.
예) 장모님 생신잔치를 자꾸 한다고 아빠가 엄마에게 뭐라하시네요.
엄마가 외할머니 생신 잔치를 우리 집에서 한다고 해요.

    3 0

외할머니가 장모님??

    1 0

며느리들이 챙겨주는 것보단
막내딸이신 어머니가 챙겨주는 생신상이
할머니입장에서도 더 편하시지 않을까요?
저도 친척들 집에오는걸 불편해해서 그런지
맘이 이해가 갑니당ㅜ

    0 0

남편이 아내 흉 보려고 썼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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