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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우
일반 국공립 고등학교는 8시 20분에서 8시 반 정도까지 등교해서
3시에서 3시 반 사이에 모든 수업이 끝납니다.
나머지 시간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동아리활동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업전문학교로 가고
정말 공부가 적성에 맞는 사람만 대학에 가서
죽으라고 공부하게 그렇게 되어야죠.
지금은 야자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자리체크하고 땡땡이치면 다음날 매타작이...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거지 같은 제도죠.
공부할 사람만 공부하고 놀 사람은 노는거죠.
뭘 그렇게 다 붙어매놓고 감시하고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다 학자가 될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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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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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식부터 야자시키는거 보고 열받아서 야자는 다 쨌습니다. 아버지 설득해서 야자 3년 내내 쨌는데 전국 수능 1%에 나름 고소득 전문직으로 잘 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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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공부하려고 야자하는 학생들이 억지로 야자하는 학생들 때문에 집중 안 되고 서로 손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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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를 없애면 학력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만.. (인간은 나약한 존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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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학력을 올려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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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에 집중 못하게 해서 오랜 시간 의미도 없는 곳에 돈 쏟아 붓고 또~ 붓고 대학을 줄이고 양질의 일자리와 수준 높은 직업 학교, 단합된 노동자들과 의무화된 중학교 노동법 교육... 말은 쉽게 할 수 있는 망상이겠죠? 말씀에 동의합니다. 기득권 형님들이 가만히 있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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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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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자를 하는지 그 이유는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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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자습할사람만 신청해놓고 독서실책상있는 자습실에서 했네요 전 좋았던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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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은 날도 있는데 억지로 앉아 있는 것은 그냥 시간낭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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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인생을 낭비한다는 자원에서는 반대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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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인데 자율이 아닌게 완전 웃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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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사람은 하고, 안할 사람은 안하지만... 아예 제도 자체가 없는 것보다는 한국입시제도하에서는 존재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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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11시반까지 한거 생각하면 지금도 끔찍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