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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 모르는 사람이랑 아는 사이인 거처럼 이야기 잘하잖아요.
그거처럼 하면 된다고 생각되네요. 별 거 없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거죠.
영어가 짧아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ㅎ
중간에 팀이 아닌데 만난 외국인한테도 말이 쉽게 걸어지는 걸보고 제자신이 신기했습니다
한마디로 안되면 돈으로 바르는?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ㅋㅋ 여태 돈 아낀다고 직접 혼자 다녔더니...
p.s핀란드 여자한테 서로 아는 사이냐? 모녀관계냐고 했다가 말실수같다고 생각된 건 함정..ㅠ
알고보니 친구래요. 더 노안으로 보이는 사람 표정 안좋아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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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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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여행 하시는 거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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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제 자신이 변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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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사이....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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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놓고 바로 말실수했다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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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익 ㅋㅋㅋㅋ 노안이신분 상처받으셨겠네요ㅋㅋㅋ 투어로 사람 만나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죠ㅋㅋㅋ 저 예전에 친구랑 사막투어 갔다가 진짜 사교적인 오스트리안 커플이랑 같이 다녔는데 친절한 커플이 이것저것 물어봐주었으나 저랑 친구가 워낙 영알못+수줍+낯가림+뭐라고 대답해야하나??+패닉하는 바람에 대답도 못하고 어버버하고 결국 몇 마디 더 물어보다가 자기들끼리 얘기하더란 ㅠㅠ 그래서 정말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했었죠ㅠㅠ 그 때 그 부끄러움 ㅠㅠㅠㅠ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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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이야기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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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여행사 컨택해서 1일 투어 저도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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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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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자신감!이 90% 10%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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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가신거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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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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