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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화문에서 눈물 펑펑났던 노래
 
아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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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0 00:57:28 조회: 1,71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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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월호 희생자 어머니 한분 나와서 수년간 아들에게 썼던 편지를 읽어줬었죠.
애써 눈물 참고 있다가 배경음악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참을 수 없이 흐느꼈네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TT

    1 0

ㅠㅜ

    0 0

영상이 안 나오네요...

    1 0

유튭 올리는 게 첨이라 서툴었네요. 수정했습니다.

    0 0

영상봤는데 너무 슬펐어요ㅜㅜ
잊지 않아야합니다 기억해야합니다ㅠ

    1 0

오늘 광화문에서 열번도 넘게 눈물을 훔쳤네요.
이글 적고 나서 용기 내서 끝까지 봤는데, 이름만 부르는 게 10분30초네요.
희생자가 너무 많아서...

    0 0

ㅠㅠ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0 0

기억해주는 것이 도와주는 거라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겠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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