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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적으로 제 사견입니다...
오늘 검찰이 순siri와 몇몇(이름도 모르지만 알고 싶지도 기억하고 싶지도 않음..)을 기소하면서 ㄹ혜의 두목이라는 점을 명시함으로써 탄핵의 깃발을 만들기는 했는데 왜 개운치를 못할까요? 계속해서 짜고치는 고스톱 같은거 같은 느낌인거죠. 탄핵으로 가면 몇 달을 버는 것이고 거기에 황교안 총리를 대행할 수 없으니 총리 인선한다고 또 허송세월 보낼테고.. 이럴 때 일사분란하게 야권이 움직여야하는데 계속 국민의 반대당에서 엇박자를 놓는거 같고.. 그렇다고 민주당이 아주 국민 혹은 작게 봐서 제 믿음과 기대에 맞게 움직이지도 못하죠.. 추미애 대표의 헛발질과 우상호 원내대표의 반문재인 반노 성향.. 거기에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대권주자들.. 사실 어떻게 일이 흘러가는지에 따라서 그냥 사라지는 별이 될 수도 있고 이번 대선 또는 차기 혹은 차차기를 바라볼 수 있는 절대절대명의 기회이기에 튀어보려는 듯한 어깃장이 보이기도 하고..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촛불집회는 평화를 외치는거 좋은데.. 결국 이 나라와 정치판을 깨끗하게 하려면 청와대와 기득권층 그리고 늦었지만 친일청산을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마무리를 해야겠지요. 그럴려면 결국 피를 부르게 되는데 그 시작이 촛불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민주화의 시작은 누군가의 죽음과 정권의 은폐.. 결국 피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ㄹ혜가 하야 또는 탄핵으로 임기를 끝낼 경우 제 생각은 국회의원도 같이 임기를 마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헌법 개정을 통해 4년 중임제 또는 내각제로 만들 준비는 하고 대통령 궐위시 조항으로 인한 대선과 국회의원 재선출의 절차가 한꺼번에 이뤄진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대한민국이 망국으로 가는 와중에 딱 한번 다시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이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하고 허투로 날려보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조바심에 좀 긴글을 적어봤습니다.
오늘 검찰이 순siri와 몇몇(이름도 모르지만 알고 싶지도 기억하고 싶지도 않음..)을 기소하면서 ㄹ혜의 두목이라는 점을 명시함으로써 탄핵의 깃발을 만들기는 했는데 왜 개운치를 못할까요? 계속해서 짜고치는 고스톱 같은거 같은 느낌인거죠. 탄핵으로 가면 몇 달을 버는 것이고 거기에 황교안 총리를 대행할 수 없으니 총리 인선한다고 또 허송세월 보낼테고.. 이럴 때 일사분란하게 야권이 움직여야하는데 계속 국민의 반대당에서 엇박자를 놓는거 같고.. 그렇다고 민주당이 아주 국민 혹은 작게 봐서 제 믿음과 기대에 맞게 움직이지도 못하죠.. 추미애 대표의 헛발질과 우상호 원내대표의 반문재인 반노 성향.. 거기에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대권주자들.. 사실 어떻게 일이 흘러가는지에 따라서 그냥 사라지는 별이 될 수도 있고 이번 대선 또는 차기 혹은 차차기를 바라볼 수 있는 절대절대명의 기회이기에 튀어보려는 듯한 어깃장이 보이기도 하고..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촛불집회는 평화를 외치는거 좋은데.. 결국 이 나라와 정치판을 깨끗하게 하려면 청와대와 기득권층 그리고 늦었지만 친일청산을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마무리를 해야겠지요. 그럴려면 결국 피를 부르게 되는데 그 시작이 촛불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민주화의 시작은 누군가의 죽음과 정권의 은폐.. 결국 피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ㄹ혜가 하야 또는 탄핵으로 임기를 끝낼 경우 제 생각은 국회의원도 같이 임기를 마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헌법 개정을 통해 4년 중임제 또는 내각제로 만들 준비는 하고 대통령 궐위시 조항으로 인한 대선과 국회의원 재선출의 절차가 한꺼번에 이뤄진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대한민국이 망국으로 가는 와중에 딱 한번 다시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이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하고 허투로 날려보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조바심에 좀 긴글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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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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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지금 이 순간이 꿈이었으면 좋겠구나....이 생각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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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꿈이었다면 더할나위없이 다행이고 좋을 일이겠지요. 물론 두번다시 꾸기 싫은 악몽일테지만요.. ㅎㅎ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