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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16일 지난 8월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국방부가 전액 부담하겠다는 것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며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다"고 말했다.
군 보급품도 이제 안 나와서 월급 받은 것도 모자라서 집에서 용돈 보내줘야 된다고 하던데, 군인 월급 얼마나 된다고 거기서 강제 징수..
아주 그냥 탈탈 털어가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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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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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까도 까도 계속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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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다녀오신 분들은 '자율모금'에서 이미 월급에서 때거나 반강제로 거뒀을거라 생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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