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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창덕궁, 창경궁 가 보신분 어쩌구 제가 질문했었죠. 오늘 가봤어요.
분명 일기예보서 9~12시 비 찔끔 오다가 12시이후는 안 온다했는데 아직도 비 계속 오네요.
집에서 9시 좀 안되어 출발해 걸어서 홍제천, 북악산지나 12시쯤 창경궁 도착
비 흠뻑 맞은 상태서 창경궁 들어갑니다.
바로 정면에 명조전??? 건물있고 별로 볼것도 없고... 옆으로 지나니 연못 2개가 있군요.
그 옆에 대온실 이라는게 있어 가봤는데... 세상에 그냥 조그만 화분 여러개 진열해 놓은게 전부
차라리 종로 6가 모종, 꽃, 묘목 파는골목이 더 볼거 많은듯
내부에서 창덕궁과 연결되는곳이 있더군요.
혹시나 후원 가볼까했는데 예약후 1시간이상 기다려야해서 그냥 포기
무엇보다 비가 안 그쳐 짜증나 그냥 대충 둘러보고 왔어요.
비가오니 어디 앉아서 쉬거나 명상, 자연감상할곳이 없어요.
별로 볼것도 없었습니다.
옛날 창경원시절 가본이후로 가본거라 하나도 기억 안 나고....
그나마 창덕궁과 창경궁중에선 창경궁이 연못도 있고 사람 적어 호젓하고 더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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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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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을 땐 한 번도 안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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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야간개장 할때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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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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