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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보통 저질스러운통치자 정도로 생각하는데 플라톤은 민주주의 혐오자입니다.
철인에 의한 독재를 지지했죠.
물론 그 독재는 우리가 알고있는 박정희 전두환의 그것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여튼 저말에서 저질스러운 인간들은 민중입니다.
자게 쭉보는데 어떤분이 잘못알고계신것같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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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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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스러운 민중이라하면 지금의 철밥통 같은이들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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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입장에서 해석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 저말을 한 플라톤입장은 그냥 민중 그저 평범한 우리들을 말하는 거예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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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일반 시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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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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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맞는 말 아닌가요. 그네 불쌍하다고 아비잃고 소녀가장 쯤으로 여기고 정치적 능력도 없고 스스로 뭘 해서 검증한적 없는데 막연히 잘하겠지 생각하고 뽑아준 인간들이 이렇게 만든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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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간들 잘했다는게 아니라 저 말만 놓고보면 플라톤이 민주주의를 지지하는것처럼 보이니까 올려 본 거예요ㅎㅎ 우리식의 해석대로 하면 당연 맞는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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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맞는데 플라톤은 철인에 의한 통치를 이상적인 통치로 본 사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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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맞아요 그 영향이 제일 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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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글쓴이 말처럼 저런 논제가 그 사상/철학가의 최종 전제로 귀결 된다는 건 큰 그림만으로 판단하는 것이고, 어떤 현상만을 해석하기위해선 누구나 알고 있는 사람의 말을 부분적으로 인용할 수 있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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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걸 이제 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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