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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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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보고나니 밥을 비롯한 탄수화물을 이전처럼 많이 먹어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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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탄수화물 천국이죠. 죄다 과탄수식단이고요. 국밥만봐도 고기보다 탄수화물과 나트륨 덩어리에 고기 고명으로 조금이고요. 확실히 탄수화물 줄이고 고기먹는 양만 늘려도 배가 쏙 들어가요.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는데도 이렇게 차이가 많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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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안먹고 삼겹살말 주구장장 먹었는데 하루에 2kg 빠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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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의학적인 근거는 없는 제 주장일뿐이지만, 유난히 우리나라는 백미의 해악함은 여러 의학계에 의해서 주장되면서 그에대한 대체로 탄수화물을 끊으려는 움직임 보다는 결국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만드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추천하는게 아이러니 하다고 봅니다. 결국은 탄수화물이 주는 포만감 찾아서 야식하게 되거나 보충적으로 섭취를 하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라 생각하는데 말이죠...뭐 이런 전제에 '탄수화물을 안먹는것도 안좋습니다' 라는 논지가 나오겠죠... 결국 현대병은 과영양의 문제일 뿐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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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당뇨환자수는 외국이 더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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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당뇨환자는 설탕이 주원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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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탄수화물 과다는 몸을 힘들게 만들고 지방축적의 원인이 됩니다. 백미나 현미, 밀 등은 모두 인슐린 과다를 부르는 대표적 탄수화물... 다만 백미나 밀이 급격한 인슐린 상승을 일으킨다면 현미는 껍질때문에 좀더 완만하게 인슐린 상승이 되는것이죠. 화장실에서 일보고나서 확인 쉽게되죠?? 때문에 현미를 먹으라고 하지만 사실 당뇨처럼 당조절을 해야하는 병에서 현미를 먹는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수 없어서 현미와 통곡물빵을 주구장창 먹어도 여전히 당뇨환자는 늘고있는게 현실입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두가지는 인슐린 상승을 불러오는 반면 지방은 거의 인슐린 상승이 없기때문에 다이어트 및 성인병 조절에 지방식이 만큼 유리한것은 없습니다. 일부 언론에 호도되는것이 지방만 먹으라고 하는것처럼 비춰지는데 실제로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줄인만큼을 지방으로 대체하는것이라 크게 문제가 없으며 이건 식습관 개선으로 보는것이 타당하죠. 그저... 탄수화물이 들어간 음식들이 맛있다는게 문제입니다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