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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다 드럽게 팍삭 늙어서... 취임선서때 꽃중년이 할배가
되어 나갔습니다. 오바마가 특히 제일 심하네요.
반면 동북아의 박모씨는 취임전후도 아니고 무려 2004년과 2016년
비교사진이 있는데... 할매에서 중년 아지매로 역행하셨더군요.
사진이 있지만... 딜바다인의 정신건강을 위해 갸는 그냥 뺐습니다.
내일 직무 정지, 입춘전에 확정...그리고 늘 공익만을 생각해오신
분이니 이후에도 국가건물(청송 여성형무소 정도?)에서 국가밥
드시며 행복한 여생이 되시길 기원해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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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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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만 나간다고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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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꼭 치킨을 먹어야겠다는 의무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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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살찌웠으니 뜨거운 물에 넣고 털 다 뽑아 먹어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