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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자고 할때 "아무거나"라고 하는 경우는
큰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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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11 22:02:47 조회: 1,80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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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여자분들은 남친에게

 

"내가 뭐먹고싶은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내가 먹고싶은걸 센스있게 골라봐"

 

이런 경우 있고,

 

저 같은 남자나 여자분들은 우유부단해서 메뉴 결정장애가 있어

정말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어서 그런건데

 

암튼 둘다 답답하고 별로겠네요..ㅠ

 

전에 사귀던 여자분은

"내가 먹고 싶은걸 두개 고를테니 너의 결정은 의미가 없어. 내가 먹으란걸로 먹어"

라는 편이라 저는 좋았는데...ㅠ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친구가 아무거나라고 해서 무난한거 아무거나 시켰는데 궁시렁거리면 한 대 패고 싶은....-_-

    2 0

저, 저는 궁시렁 거린적은 없어요 ㅠㅠㅠㅠ

    0 0

22 진짜에욧 ! ㅋㅋ

    0 0

저희 남편은 제가 아무 거나 먹자고 하면 꼭 제가 싫어하는 양꼬치 먹자고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그럼... 확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0

알콩달콩하시네요. 양꼬치 맛있는뎅 ㅎㅎㅎ

    0 0

남편분께서 잘못한건 없네요.양꼬치빼고 다 좋다고 하셔야죠ㅋㅋㅋ

    3 0

넹 그냥 장난치는 거에여 저희끼리 ㅋㅋㅋㅋ 남편은 괜히 시비 걸고 제가 눈 부라리면 좋아해여...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에 충실히 리액션해줍니당 ㅋㅋㅋㅋㅋㅋ

    0 0

아무거나 시키라고 하면 내가 좋아하는거 두 개 시키고 싫다면 다 먹을 수 있어서 좋던데요 ㅎㅎ

    1 0

저도 좋아요. ㅎㅎ 가리지 않아서 두개 다 같이 먹을수 있어서 ㅋㅋ

    0 0

저는 아무거나 이러시는 분들 진짜 신기해요.
그래놓고 막상 제 맘대로하면 거진 투덜대죠.
제 옆에 있는 분이 그러네요. ㅜㅜ

    0 0

골라줬는데 투덜대면 ㄷㄷㄷ
전 항상 누가 골라주면 맛있게 먹었는데 ㅠㅠ

    0 0

아무거나는 맞지만, 내가 싫은건 안돼 ㅋㅋㅋ 이래서 어려워요

    0 0

독심술을 익혀야 겠군요 ㅎㅎㅎㅎㅎ

    1 0

그런 경우  그냥 '아메리카노 시킬게'라는거 보다  식사도 느끼했는데,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한잔할까?라고 유도하는 술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자에게 센스 없다는 소리 안들어도 되고, 후자에겐 어차피 다 같은거 당위성을 찾아주는거구요.

    0 0

말한마디의 차이가 크네요 ㅎㅎㅎ

    0 0

전 '이거 저거 빼고 아무거나'라고 먹기 싫은건 딱 골라줍니다.

    1 0

좋은 방법이군요~~!! ㅎㅎㅎㅎ

    0 0

전 먹고 싶은게 확실해서 늘 데이트코스는 제가 짰습니다! ㅎㅎ
하지만 현실은 ㅇㅅㄱㅇ

    1 0

언젠간 생길거에요~~ 데이트코스 짜시는 부지런한 분인데!!

    0 0

안 태어난것 같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0 0

전 아무거나 말하고...
날 음식이랑 갑각류쪽 못먹는다 말해요.
그리곤 그냥 먹죠......

    0 0

못먹는것도 그냥 드시는건가여 ㄷㄷㄷ

    0 0

투썸광고한번 보시죠 ㅋㅋ

    0 0

발암인가여 ㅋㅋㅋㅋㅋ

    0 0

https://youtu.be/syUVA9izJuo

    0 0

제 경험상 남자가 진짜 아무거나는 거의 아무거나임..여자는 아님요...
과자 먹고싶다 자기돈줄게
과자 음료수 사와라 해서 진짜 아무거나 괜찮냐
햇는데
빠다코코넛랑 파인애플 탄산 사갔는데
아저씨과자 어쩌고저쩌고 쿠사리 엄청 먹음요 ㅠㅠㅠㅠㅠㅠㅠ

    1 0

빠다코코넛, 파인애플 탄산 ㄷㄷㄷ ㅠㅠㅠㅠ

    0 0

그 후에 몇가지 썰이 더있는데 빵사오라그래서 빵셔틀 했는데ㅠㅠ
제 경험상
남자는 대부분 아무거나 하면 왠만해서 진짜 아무거나인 경우가 많던데
여자는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선택지를 준답니다. 2개중 1개 ㅋㅋㅋㅋㅋㅋ

    1 0

제 옆에 분을 겪어보시면 케바케라는 걸 바로 아실텐데 아쉬워요.
근데 편하니 투덜대는 거겠죠.
아무거나 이러는 분들 어렵거나 좀 어색한 자리에서는 절대 안그러더군요. ㅋ

    0 0

저는 그래서 제가 선택지를 몇가지 뽑아서 상대한테 고르라고 해요ㅎㅎ 제가 하고싶은게 뚜렷한 성격이라... 몇가지 꼽으면 그 중에서는 잘 고르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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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가 좁아지면 거기서는 그나마 고르기 쉬워지는거 같아여
요즘엔 워낙 메뉴가 많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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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가 이름인 메뉴가 빨리 개발 되어야 합니다.
그러고 땅끝마을, 울릉도 이런데서만 팔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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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라는 메뉴가 있는 가게도 있던걸로 기억해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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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가 참 난감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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