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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삼각김밥을 사먹어봤습니다.
처음 사먹은건 뭔지 기억 안 나고
오늘은 불닭을 먹었습니다.
제가 어지간한 삼김 먹으면서 양념이 적다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원래 밥을 좋아합니다. 밥을 한 두세공기씩 먹음)
진짜 아 이건 너무 창렬하다 란 생각만 드네요.
양념맛이 거의 안 납니다.
다시는 위드미 삼김은 안 먹으려고요.
처음 사먹은건 뭔지 기억 안 나고
오늘은 불닭을 먹었습니다.
제가 어지간한 삼김 먹으면서 양념이 적다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원래 밥을 좋아합니다. 밥을 한 두세공기씩 먹음)
진짜 아 이건 너무 창렬하다 란 생각만 드네요.
양념맛이 거의 안 납니다.
다시는 위드미 삼김은 안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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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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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도 늘 느끼는 거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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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밥 양에 비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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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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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삼김이 맛있어야 가서 다른 것도 사먹고 그러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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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미... 참고해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