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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12 20:13:34 조회: 2,320  /  추천: 40  /  반대: 0  /  댓글: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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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0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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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저도 울컥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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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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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은 좋은사람이 알아본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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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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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글이란게 신기한듯..고작 텍스트인데 이거보고 저도 울컥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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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저도 찡~~~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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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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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느 위치에서도 빛나는 사람이 이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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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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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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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울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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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저희 현장에서는 티보이(또는 오피스보이)라고 불렀었는데 ㅎㅎ
좋은 분이시네요 ㅜㅜ
저는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살았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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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알았네요 ㅎㅎ
회사마다 차이일 수도..

티"보이"인데 아들이 셋 대학 졸업한 인도 형님이 기억나네요 ㅎㅎ
"짜이"를 멋지게 타주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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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 사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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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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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 저역시 일보다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나저나 갑자기 대추야자 억고 싶네요... 예전 오만다닐때는 종종 사먹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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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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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글에 감동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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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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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감동적인 글때문에  몸의 체온이 올라가고 혈액순환이 활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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