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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이 알고 있는 방법이 있으시겠지만 전 아는게 거의 없어 화장실에 놓아둔 디퓨져 용액이 다 되었길래 10년도 더 묶은 향수를 넣어야지란 생각으로 향수를 개봉해 디퓨져 용기에 부었더만 그리 많이 차지를 않더군요.
뭐 에탄올이나 기름을 베이스로 향수를 만든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향수나 재활용에 아는 것이 없는데다 용량도 얼마 되지 않아 물을 좀 섞어 둘까 하고 수돗물을 부었더만 헉... 향수가 무슨 우유처럼 허여멀거케 변해 버렸네요. -_-;;;
코를 가져다 대니 냄새는 약하게 올라오기는 하던데 이거 나중에 검정 막대 재활용이나 가능할려나 모르겠네요. 안되겠으면 기다란 꼬치라도 가져다 끼워 넣던가 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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