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 가습기 살균제, 국민 1100만명 노출 → 30만명이 나쁜 영향 받았을 가능성. 환경보건학회와 환경독성보건학회, 18일 ‘제2차 환경독성포럼’ 전문가 발표. 폐외 동맥경화 비염에도 영향.(국민)
2. 218개 고속도로 터널 중 사고 1위 → ‘창원 1터널(남해고속도로)’ 6년간 24건, 2위 상주터널(중부내륙) 18건. 3위 ‘창원 2터널’. 4~5위는 서울외곽 ‘수암’, ‘수리’ 터널.(문화)
3. 왜 세계는 ‘마초 男’에 빠질까? → 푸틴, 트럼프, 시진핑, 엘시시(이집트), 에르도안(터키), 투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분노, 혼란 속, 지지자들 비판적 사유 싫어하고 복종 원해.(헤럴드경제)
4. 한국의 지도 서비스 규제 → 구글, ‘북한보다 심하다’ 이의 제기. 네이버, 다음도 정부가 제공하는 지도만 사용. 민감한 시설 지워져 있어.(헤럴드경제)
*구글에서 ‘서울역-부산역 가는 길’ 검색하면 ‘경로를 찾을 수 없음’으로, 평양-영변은 1시간 10분으로 안내. 글로벌판에는 다 나오는 청와대도 국내판에선 희미하게 처리...
5. 국립소록도병원(한센인 병원) → 17일 개원 100주년. 이낙연 전남지사, 국가 정원, 세계유산으로 지정 필요, 선과 악, 온정과 폭력이 공존했던 100년 역사 보존하고 가꾸자 제안.(아시아경제)
6. 결국 이런 결론? → 미세먼지 줄이려 경유값 인상 추진. 환경부, 오염 주범 경유차 덜 쓰게. 현재 경유 가격은 휘발유의 80%.(동아)
7. 경복궁 현판 글자 3개나 틀렸다 → 보선당(補宣堂)→보의당(補‘宜’堂), 자선당(資善堂)→자안당(資‘安’堂), 융화당(隆化堂)→융화당(융和당)으로 고쳐야. 문화재청, 10년간 오류 방치. 이 때문에 경복궁엔 자선당이 2개라고.(경향 외)
8. 해외 유명 고가 시계 → 한국이 테스트 마켓으로 부상. 중국은 반부패 정책, 일본은 경기 침체 속에서 판매 주는데 한국은 꾸준히 늘어.(문화)
9. 맨부커 상, 한강을 빛낸 번역은 달랐다 → 원문-번역문 일대일 대응 아닌 단어 가감ㆍ구문 변화 통해 원작의 효과 재현하는 방식. 번역의 텍스트 삶을 만.(한국)
*‘무난한’을→ ‘수동적인’(passive)으로, ‘그녀’를→ 비하적 의미 살려 'this woman'으로. ‘입속의 피’ 등... 없던 어귀 추가하기도.(▼표)
10. 닥치는대로 잡아먹어 어업에 피해 주는 ‘바다의 해적’ 불가사리 → 갈아서 액체 비료로 만드니 과수, 시금치 등 작물에 효과, 찾는 농민 늘어. 보령시농업기술센터, 5L에 1만원 농가 공급 예정.(경향)
이상입니다.
2. 218개 고속도로 터널 중 사고 1위 → ‘창원 1터널(남해고속도로)’ 6년간 24건, 2위 상주터널(중부내륙) 18건. 3위 ‘창원 2터널’. 4~5위는 서울외곽 ‘수암’, ‘수리’ 터널.(문화)
3. 왜 세계는 ‘마초 男’에 빠질까? → 푸틴, 트럼프, 시진핑, 엘시시(이집트), 에르도안(터키), 투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분노, 혼란 속, 지지자들 비판적 사유 싫어하고 복종 원해.(헤럴드경제)
4. 한국의 지도 서비스 규제 → 구글, ‘북한보다 심하다’ 이의 제기. 네이버, 다음도 정부가 제공하는 지도만 사용. 민감한 시설 지워져 있어.(헤럴드경제)
*구글에서 ‘서울역-부산역 가는 길’ 검색하면 ‘경로를 찾을 수 없음’으로, 평양-영변은 1시간 10분으로 안내. 글로벌판에는 다 나오는 청와대도 국내판에선 희미하게 처리...
5. 국립소록도병원(한센인 병원) → 17일 개원 100주년. 이낙연 전남지사, 국가 정원, 세계유산으로 지정 필요, 선과 악, 온정과 폭력이 공존했던 100년 역사 보존하고 가꾸자 제안.(아시아경제)
6. 결국 이런 결론? → 미세먼지 줄이려 경유값 인상 추진. 환경부, 오염 주범 경유차 덜 쓰게. 현재 경유 가격은 휘발유의 80%.(동아)
7. 경복궁 현판 글자 3개나 틀렸다 → 보선당(補宣堂)→보의당(補‘宜’堂), 자선당(資善堂)→자안당(資‘安’堂), 융화당(隆化堂)→융화당(융和당)으로 고쳐야. 문화재청, 10년간 오류 방치. 이 때문에 경복궁엔 자선당이 2개라고.(경향 외)
8. 해외 유명 고가 시계 → 한국이 테스트 마켓으로 부상. 중국은 반부패 정책, 일본은 경기 침체 속에서 판매 주는데 한국은 꾸준히 늘어.(문화)
9. 맨부커 상, 한강을 빛낸 번역은 달랐다 → 원문-번역문 일대일 대응 아닌 단어 가감ㆍ구문 변화 통해 원작의 효과 재현하는 방식. 번역의 텍스트 삶을 만.(한국)
*‘무난한’을→ ‘수동적인’(passive)으로, ‘그녀’를→ 비하적 의미 살려 'this woman'으로. ‘입속의 피’ 등... 없던 어귀 추가하기도.(▼표)
10. 닥치는대로 잡아먹어 어업에 피해 주는 ‘바다의 해적’ 불가사리 → 갈아서 액체 비료로 만드니 과수, 시금치 등 작물에 효과, 찾는 농민 늘어. 보령시농업기술센터, 5L에 1만원 농가 공급 예정.(경향)
이상입니다.
|
|
|
|
|
|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
|
9. 역시 번역가도 원작자만큼 언어적 센스가 있어야...막무가내 직번역이 너무 많아요
|
|
|
엉터리 번역은 옜날부터 유명했죠
|
|
|
감사합니다 |
|
|
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