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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도 어느새 다 지나가고.. 나름 타지에서 일만 하다보니 고향생각도 문득문득 나고,, 그런밤이네요.
간만에 친구한테 전화해서 1시간 가까이 수다 떠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집니다. 가족과 친구는 세상에서 정말 소중한거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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