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헌혈 하고 왔어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오랜만에 헌혈 하고 왔어요
 
주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5-19 20:23:19 조회: 419  /  추천: 6  /  반대: 0  /  댓글: 9 ]

본문

오늘은 혈장을 했어요

평일인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저 끝나갈 때쯤 돼서 간호사분이 오셔서
'정말 죄송한데 자리 좀 옮겨도 될까요?'라길래
알겠다고 했는데 왜 옮기는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10분 뒤에 ~~~'라고 하시길래
뭐지 중단하고 10분 뒤에 또 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 물어보니
혈장 할 분들을 몇 분 더 받았는데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 그렇대요

처치실로 보내주셔서 거기 누워서 책 보고 있었는데
계속 와서 괜찮냐,미안하다,불편한데없냐 엄청 물으시더니
한 10분 뒤에 오셔서 불편하냐고 또 묻더니 괜찮으시면 잠깐 앉아있다 가셔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헌혈 끝나면 그 자리에서 바늘 빼고 한 7분 정도 쉬고 내려가는데
자리가 부족하고 시간이 없으니 저를 다른 휴게공간으로 빼주시고 다른 분을 받았나봐요
저도 불편한거 없었으니 뭐 ㅋ.ㅋ

오늘은 여행용 세트 받았어요
집 정리하며 보니 그런게 하나도 없길래 하나 보관해두려구요 ㅋ.ㅋ.ㅋ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까먹고 있었는데 저도 헌혈하러가봐야겠네요 ㅎㅎ

    1 0

한 번씩 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

    0 0

저는 가끔 피검사 때문에 채혈하는 것도 무서운데
헌혈은 정말 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네요 ㅠㅠ
피뽑는 바늘은 너무 살벌하게 생겼어요....

    1 0

찌를 때 좀 아프긴 해욤 ㅠㅠㅋㅋㅋㅋ
간호사분 스킬에 따라 아픔의 강도도 달라지구요 ㅋㅋ

    1 0

^________^

    1 0

^___^!!

    0 0

이 글 본 김에 내일 헌혈하러 ㄱㄱ.

    1 0

고고싱~!!

    0 0

좋은일하셨네요
저도 고드학교때부터 종종해서 14장모아서 나눔하고 그 뒤로는 못하고있어요
추천!!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