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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뽐뿌'에 대해 1억 천700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뽐뿌'가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어긴 것이 인정된다면서 과징금 1억200만 원과 과태료 천5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방통위는 조사 결과, 해당 사이트는 해킹 침입을 막는 '접근 통제 장치'가 없고 허술한 암호화 기술로 비밀번호를 보관하는 등 정보 보호 조처가 크게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뽐뿌'는 지난 9월 11일 신원 미상 해커의 공격으로 회원 190여만 명의 ID와 비밀번호, 이메일 등 모두 8가지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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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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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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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원탈퇴하고 즐겨찾기도 삭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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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미흡...사후 대처도 크게 미흡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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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밖에 안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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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밖에 안되다니, 지금도 훨씬 많이 벌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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