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손재주 1도 없지만 슬프게도 꼼지락대기를 좋아해서
취미로 손운동을 하는데요
친한 동생이 예전에 만들었던 비즈팔찌 시계를 보고서 자기도 만들어 달래서
간만에 비즈쇼핑하고 시계를 만들었어요.
같이 간 다른 동생도 만들겠다고 본인의 재료도 사더라구요.
까만 팔찌는 동생이 만든거고 하양 섞인 팔찌는 제가 만든 놈입니다. 비슷하죠?
내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쁜 비즈 구경하고 쇼핑하고 바람쐬니 힐링되고 좋아요.
아래 사진은 몇 년 전 만든 제 시계구요.
지금은 큐빅도 빠지고 꼬질꼬질한 데다가
시계약도 없어서 멈춰버린.. ㅠㅠ
약도 갈고 줄도 갈아야 되는데 귀찮아서 안 하고ㅜ있어요 ㅋㅋ
남의 건 바로 해주고 내 건 1년 넘게 안하고 있는...
|
|
|
|
|
|
댓글목록
|
|
오 이쁜데요
|
|
|
동생꺼 재료비 19500원 들었어요.
|
|
|
오 손재주가~ 홍대 프리마켓 같은곳에서 파셔도 될듯요~ㅎㅎ |
|
|
그렇게 파리만 날리고... ㅠㅠ |
|
|
라봉형님 금손♡내손 흙손ㅋㅋ |
|
|
내 손 도금손♡사랑하개님 손 흙 털어내면 금덩이 손~ |
|
|
예사 실력이 아니였어 |
|
|
그저그런 실력이지요 ㅋㅋ |
|
|
하나는 제껀가요! (당당!) |
|
|
하나는 쟤~겁니다 |
|
|
전 오닉스로 부탁해용!
|
|
|
덕담 고맙습니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