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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있다가 주선자한테 혼났어요.
Drin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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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24 21:50:38 조회: 1,33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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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연락처를 받고 다음주에 보기로 했거든요 ㅋㅋㅋ

 

그런데 왜 이번 주말에 안만났냐고...ㅋㅋㅋ 혼났네요

 

왠지 크리스마스라고 딱히 뭔가 더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만났는데 마음에 드는지 안들지도 모르는데 내 주말을 빼앗기고 싶지는 않고 ㅜㅜ 그냥 오늘 만나자고 할껄 그랬나요 ㅋㅋ 

 

당장 내일 뭐할지가 고민 ㅜㅜ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크리스마스전에 연락처줬다는건
이브에 소개팅하란 의도니깐요ㅠㅠ

    3 0

아하 그런가요 ? 제가 눈치가 없어가지고 ;; 일부러 그 다음주에 만나자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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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쉽... ㅠ
상대 여자도 실망+1

    2 0

뭐 그래도 실망해도 괜찮아요 ㅋㅋ 제가 소개팅 성공률이 워낙 낮아서 소개팅가면 사람구경+여자밥사주러 가는 마인드로 나가거든요 ㅋㅋ

    1 0

으.. 근데 크리스마스에 만나면 웬만한 분위기 좋은덴 예약 다 차잇을거고...
비싸고....
또 부담스럽지않나요
만나든 말든 본인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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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인가요 ㄷㄷㄷ
담주 월욜에 계획했는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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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해보러 가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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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로.. 사람많은데 치여서 더욱힘드셨을겁니다!!!!!으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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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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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급하진 않으신 모양이내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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