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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캐시비 하고왔습니다
김광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2-27 23:58:08 조회: 30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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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 것 같습니다

 

먼저...안하려고 하다가.....

 

계속 글이 올라오기에 이번주에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토요일에 미리 설쇠러 고향내려가는데..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O 유숙헤어X)

에서 하려다가..

오늘부터 막힌다는 글을 보고...

 

신안교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제 폰소유는 홍미노트3 P98 4G 가로줄?현상 생긴 베시업 입니다..

베시업은.. 데함유심쓰면서 클립이나 오케이캐시백 받는데 쓰고 있는데...

 

NFC가 필요하여

메인유심을 베시업에 끼우고.. 샤오미 충전기 꽂아서 약 40분 걸어서 신안교 부근으로 갔습니다..

베시업이 가롲불현상이 생기다보니... 전원키로 껐다키기로 하면 거즘 ... 재수없을 땐 50번 전원키를

눌러야 화면이 좀 보일 정도가 되는데...

밧데리를 뺏다가 꽂으면 2-3번이면 그나마 볼 수 있게 나와서... 케이스를 뺴논 상태로 지내는데..

그렇게 갔습니다...

 

거기에 캐시비가 가능한  공중전화가 부근에 2개가 있었습니다...

 

첫시도에서 2군데 모두 실패했습니다...

그러다가 ...케이스 뒤쪽 NFC유심쪽 확인?? 하라는 식의 글이 나온 걸 보고....

급히........... 버스를 타고 돌와아서 케이스를 들고

다시 급히 버스를 타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2500원 썼지만.. 이미 10시를 넘어 11시를

향해가고 있었기에... 버스를 탔습니다..)

케이스를 낀 상태로 하니깐 되더라구요!!!!!!!!!!!!!

 

그래서 총 71번했습니다.. 100원 남기는게 뭐해서... 그냥 70원 더쓴....................

그리고 다시 걸어오는데.. 허리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안그래도 디스크 있는데.ㅠㅠ

힘든 하루였네요.ㅠㅠ

가기전에 와퍼2개먹은게 그나마 다행....ㅠㅠ

 

참...........첫번쨰 시도할 떄 .. 실패해서 짜증 난 상태에서

 

백인이신 여자 두분이 오치동 물어보셨는데...ㅠㅠ

짜증난 상태 + 저도 여기에서 쭉 살아온게 아니라..

순간 용봉동이랑 착각해서..  여기 근처라고...

전남유니버시티 오버 데어... 이 근처라고.. 저기라고.... 말했네요..ㅠㅠ

아...지금 있던 곳이랑 오치동이랑은 거리가 있어서.. 걸어서 못가는 거였는데.ㅠㅠ(알고보니..ㅠㅠ)

전대쪽을 찾는 거였기를..ㅠㅠ

백인 여성2분.. 쏘리...ㅠㅠ

지금 얼굴 기억도 안나는데....(제가 특히 여자얼굴은 잘 기억을 못해서...)

근데.. 흰 얼굴이 참 이뻤습니다... 하악하악....ㅡ,ㅡ;;;

 

하여튼... 총71번 을 하고 왔다는 거~~

후...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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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고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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