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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캐시비 이벤트 한다고 공중전화박스
가서 8000원 채워놓고 3870원 까지 통화
별 생각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59번 캐시비
지출 되어서 ㅠㅠ 멘붕 온체 포기 할려고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동네 편의점 3군데 들러서
겨우 종이컵 낱개 50원 판다고 해서
종이컵 12개 구매해서 겨우 횟수 채웠네요
진짜 눈물 나네요 빡셈
가서 8000원 채워놓고 3870원 까지 통화
별 생각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59번 캐시비
지출 되어서 ㅠㅠ 멘붕 온체 포기 할려고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동네 편의점 3군데 들러서
겨우 종이컵 낱개 50원 판다고 해서
종이컵 12개 구매해서 겨우 횟수 채웠네요
진짜 눈물 나네요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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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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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나머지 버스만 타고 다녀도.. 될거 같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