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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네이버 페이 이벤트 문의가 쇄도해서 개악되었다는 글이 자꾸 보이는데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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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28 12:40:31 조회: 1,043  /  추천: 2  /  반대: 1  /  댓글: 25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호우시대

본문

소스가 있는 건가요?
이 이벤트가 여기나 뽐뿌에서 며칠간 흥했고
각종 몰 이벤트 담당자들이 뽐뿌에 상주하면서 예상치 못한 경로의 참여방법이 있으면 바로바로 차단한다는 건 여러 차례 알려진 바 있는데요
이번 이벤트가 문의 쇄도로 인해 개악되었는지, 참여 경로에 대한 내부 모니터링으로 인한 변경인지, 이벤트 담당자 판단에 의한 결과인지는 알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저는 문의한 적이 없지만 너무들 문의했다는 분 / 조바심나 하는 분들 때문에 이벤트가 개악됐다고 핀잔 주는 분위기라 좀 의아하네요.
개인이 생각하기에 이벤트에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싶으면 주최측에 문의하는 게 일반적인 행동양식 같은데, 그 결과 이벤트가 개악되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 한 그걸 뭐라 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천 2 반대 1

댓글목록

많이들 문의했죠.
여기서도 전화문의했던 사람들 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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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야 여러 건 있었겠지요. 그런데 그 문의로 인해 이벤트가 개악되었다는 근거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0 0

그 문의로인해 꼼수를 알게됐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실제로 뽐뿌에선 캐시비얘기 많이 없어서 24시간 모니터링 하는게아니면 공중전화 편의점 꼼수 몰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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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

역시 그냥 가능성이군요. 이벤트 담당자가 뽐뿌나 여기를 모니터링했을지, 이벤트 페이 3만원 이상 지급 해당 건수가 갑자기 많아져서 참여 경로를 역추적해 봤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은데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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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

가능성이라지만 많은 분들이 확신하고 문의한 분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 같아서요 그냥 앞으로 문의는 자제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되지 문의한 사람들 원망하고 핀잔 줄 근거가 있냐는 거죠. 수많은 이벤트가 중간 모니터링을 거쳐 조기 종료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0 0

문의해서 된거맞습니다.
공중전화 편법 여기서 첨나왓구요
그거보고 문의해서 막은거에요

이런건 사실 눈치껏 암묵으로도 해야하는거죠
저희 이런편법씁니다!! 하고 고백한거나 다름없음
그냥 다같이 죽자 꼴이남

    6 0

저도 문의한게 큰 잘못인가 싶네요
정확하게 알고 참여하고자 하는 취지로 물어볼수도 있는건데
이게 왜 핀잔 들을 이유인지 ㄷㄷ

    2 0

카드사 혜택 중에서도 회원들 문의로 꼼수나 편법이랄까... 그런게 막힌게 많아요

    1 0

본래 그런 묘수같은거 업체입장에서 달갑지않죠
모르는 사실이나 인지하지 못한걸
전화 계속해서 물어보고 알게 해주니
아 땡큐하면서 막는거죠
무슨 근거까지 대라고
본인이 모르면 안하면 되지
왜 힘들게 비법 찾아내서 공유해준 사람들까지
못하게 문의하고 귀찮게해서 막히게 할까요
모르겠으면 그냥 정상적으로 교통 찍던가

    5 0

다른 업체들 이벤트시 문의해서 없어진 경우 많습니다. 한마디로 긁어 부스럼 꼴이죠.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보공유는 사라질 겁니다. 혼자만 알고 먹으면 되는데 알려주고 나면 모두가 손해를 보게 되는거죠.
물어 보고 싶으면 평생 물어보는거고 내가 못먹으면 남도 못먹게해주세요 항의전화도 할 수 있는거고 그렇죠.
대신에 이런 정보들은 줄어들겠죠. 어차피 공유 하면 자기도 혜택 못받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굳이 공유 할 필요는 없겠죠.

    6 0

내가 못먹으면 남도 못먹게해주세요 항의전화도 할 수 있는거고 그렇죠.

듣고 보니 이런인간도 분명 있었겠네요 ㄷㄷㄷ

    2 0

정황이란게 있으니까요.
공중전화로 하는법 나온지 하루만에 공지 떴는데 이건뭐 99%죠.
1%확률도 있으니 확실한 증거 없으니 몰아가지 말라고 해도 설득력 떨어집니다.

    5 0

물론 중간결산하다가 발견 했을수도 있겠지만
이때까지의 이벤트를 보면
관심이 덜한 이벤트는 편법이 존재해도 끝까지 가는 반면
이슈가 되는것은 중도에 먼가 바뀐적도 꽤 있었죠

    1 0

그리고 글쓴사람은 가능성 가능성 얘기만하는데...
문의해서 개악됐을 가능성은 없다고 말할수있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죠.
그동안 금전적 시간적 정신적 소모를 겪어가면서 이벤트에 참여했던 분들에게 그런 있지도않은 내용을 문의해서 그분들의 노력을 하루아침에 헛수고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충분히 비난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이럴줄알고 급하게 어젯밤에 네이버페이로 캐시비 충전한다음 집앞편의점 가서 20원짜리 봉투 70번 계산하고 왔습니다만...
이런식으로 가능성만으로 판단하는건 이벤트 참가자들의 노력을 너무 가볍게보는것 같아보여서 반대누릅니다.
이벤트 참가자들 모두 이 추운날씨에 손 호호 불어가면서 공중전화 131 70번 전화걸고,민폐 무릅쓰고 편의점서 종이컵이랑 봉투 70개씩 사신 분들입니다.편하게 앉아서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이 아니라는거죠.

    5 0

저도 이벤트 참가자이고 지금 가능성만으로 비난하는 건 호우시대님입니다. 저도 그렇고 다들 개인의 필요와 판단으로 이벤트 참여한 거지 누가 추운 날 고생하라고 떠민 거 아니고요. 아무튼 그 참여내역 다 인정될 것 같은데 마치 그 노력이 헛수고가 된 양 말하실 필요는 없겠지요. 다른 유저들을 섣불리 비난하지 말자는 글인데 제 글이 이벤트 참가자들의 노력을 가볍게 보는 내용이라니 왜 전혀 관계없는 내용까지 가지고 와서 책임을 지우시는지 모르겠네요.

    0 0

먼저 가능성 얘기를 꺼낸건 글쓴이 본인입니다.
문의해서 개악됐다고 확신할수 없는이상 비난할수 없는거 아니냐고 먼저 말한거 아닙니까?
반대로 문의해서 개악된게 아니라고 확신할수도 없는겁니다.
그리고요.개인의 판단과 필요에의해 이벤트 참가한건데 갑자기 예상치도못한 타인의 방해로인해 그런 판단과 필요가 헛수고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면 그게과연 참가자 개인의 선택으로만 치부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4 0

확신할 수 없는 내용으로 비난하는 게 타당한가요 비난을 보류하는 게 타당한가요? 그리고 헛수고가 되어버릴지 모른다 라는 가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 내역 다 인정된다고 이벤트 페이지에 명시됐는데 왜 계속 그럼 어떡할거냐 하시는지

    0 0

말한내용 또 말하게 하네요.
반대로 문의해서 개악된게 아니라고 확신할수 있어요?그럼 비난하면 안되겠죠.
마지막으로 공중전화 편의점 다 인정되는게 어젯밤 11시 59분 59초 까지 사용내역 입니다.그것도 마감 4시간전에 공지됐고요.
이렇게 어젯밤에 갑자기 바뀐걸 모르고서 그동안 70번 아직 못채운 사람들에겐 여전히 그럼 어떡할거냐가 유효한 상황인데요?
이정도까지만 해도 충분히 개악입니다.

    4 0

리플에서 줄곧 지금까지 이벤트 참가자들이 수고한 거 헛수고가 되면 어떡할 거냐고 하셨잖아요. 그렇게 수고한 거 다 인정된다는데 이번엔 왜 또 아직 수고하지 않은 미래의 이벤트 참가자에 대한 책임까지 새로 끌어오시나요?
저는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판단으로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랑 상황을 보는 기본적인 관점이 다르신 것 같아 여기서 리플 그만 달겠습니다.

    0 0

ㄴ꼭 70번 결제한사람만 수고한겁니까?개악되기전인 31일 까지인줄 알고서 70번 공중전화랑 편의점서 횟수 다 못채운 사람들도 수고인거지.그사람들은 남은기간 대중교통으로 횟수 채워야 하거나 이벤트 중도 포기해야 하는데요?이게 어젯밤까지 한거까지는 인정해준다 이것하나로 수고가 보상되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저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근거없이 비난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건 다르죠.몇백 몇천 몇만명이 선택한 길인데 그 길을 막아버릴수도 있는 행동입니다.
글쓴이가 말하는 근거는 그냥 최종책임이 무엇때문이냐를 따져서 그 최종책임한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는것일 뿐입니다.
이벤트 담당자가 뽐뿌든 여기든 모니터링 안했어도 꼼수를 알게되는건 변함없죠.문의자들이 꼼수를 문의하니까요.

    3 0

옆동네가 해킹이랑 모니터링떄문에 좋은 방법 공유가 줄어든것도 있지만
문의들로 인해 중도에 막히는 느낌을 받기에 그런것도 있죠
앞으로도 이런일 자주 발생하면 저런 정보는 잘 안 올라올거 같아요

    5 0

솔직히 문의하는 건 성격의 문제라서 조금이라도 애매한 거 못 참는 사람들은 앞으로 어떤 이벤트가 있어도 본인 생각에 불명확하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바로 문의하겠죠. 100명이 참여하면 한 명이 문의할 거고 1000명이 참여하는 이벤트에는 열 사람 정도는 그런 사람이 있을 거고... 하여튼 흥하는 이벤트에는 반드시 그런 문의가 따라오게 마련인데 그런 사람들을 앞으로도 배제할 수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는 문의 자체가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여전히 생각합니다. 이벤트를 꼼꼼하게 설계하지 못한 주최측 탓이 오히려 더 크다고 보고요. 아무튼 그분들 때문에 이벤트가 개악됐다는 명확한 근거가 없는 한 굳이 그분들 비난하고 싶지는 않네요. 이런 편법 있으니 못 하게 막아라 이런 식의 문의를 한 것도 아니고...

    2 0

딱 봐도 편법으로 이벤트참여인데
이렇게해도된다는데 진짜에요?
담당자 그러네요?
확신받고싶은 마음은있겠지만 여튼 유도리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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