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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작은 사건 하나 접수한게 있는데,
경찰이 담당 팀도 다르고 그건 그렇다 쳐도 처음부터 뭔가 좀 어리버리해서 불안했거든요.
순경 지나 경장이면 그래도 아주 어리버리할 시기는 지난건데...
이 사람 말고 다른 사람이 처리하게 해 주세요 하는 것도 어렵고
그냥 진행했어요.
그런데 결국 사고를 쳤네요.
민원 접수해서 곤란하게 만들어 주고 싶을 정도는 아니고
그런다고 뭔가 달라질 것도 아니긴 한데
조금 심각한 사건에 불 같은 사람 만나면 작살 날텐데
으음...
이것 참...
당황해서 그랬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 하는걸 보면 고민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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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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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랑 청감찰 민원생기면 골치아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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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사람이 실수를 안 하고 살 수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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