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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베이컨 만들어봤어요
화니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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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29 22:12:30 조회: 2,413  /  추천: 26  /  반대: 0  /  댓글: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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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트레이더스가서 고기사다가 시즈닝해서 재워놓고, 오늘 깨워서 오븐에 구워서 베이컨 완성했습니다.

날씨가 덜 추웠으면 차콜에 구웠을텐데 추워서 오븐에서 구웠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잘나온거 같아요^^

많이 안짜서 좋은거 같아요.

한동안 밥하고 안주로 대신해야겠습니다.

고기가 많아서 나눠서 판체타도 만들었는데 베이컨 나온거보니 이것도 맛있게 잘 나올꺼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직 서늘한곳에서 건조를 한달정도 할예정이라서 이게 복병이겠네요;;

아무튼 5만원어치 사서 많이 나오니까 기분도 좋고, 만든 보람도 있네요^^

굿밤 되세요~

 

 

















 

 

 -----추가------

 

오늘 잘라서 포장했습니다.

고기는 5만원정도에 구매했으며 ⅔​만 베이컨에 사용했습니다. ⅓은 판체타 만들고 있습니다.

긴걸로 6개씩 포장했는데 10개정도 나왔구요.

반자른건 5개씩 포장해서 20개정도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이제 한달후에 판체타 나오는거 봐서 다음엔 햄이랑 소세지 도전 해볼려구요^^

처음 만든건데 이렇게 칭찬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__)​

 





 

 


추천 26 반대 0

댓글목록

우아 퀄리티 좋네요~~!!

    2 0

처음 만들어 봤는데 칭찬받으니 기분좋네요~
감사합니다^^

    1 0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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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도전해보세요^^;;

    0 0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1 0

처음 만들었지만 맛있게 잘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0 0

와...정말 대단하시네요!

    1 0

감사합니다^^

    0 0

우와 대박이네요ㅋㅋㅋ 추천드립니다!!!

    0 0

고맙습니다^^

    0 0

진짜 대박이에요~!!!

    0 0

처음만든게 잘나와서 다음에 만든게 잘 안나올까봐 벌써 걱정되네요^^;;

    0 0

우와 굳입니다잉~~~~

    0 0

감사합니다^^

    0 0

... 배이컨은 사먹는거 아니에요....?

....  만들수도 있구나.....



대... 대단해요!

    1 0

저도 매번 사다먹다가 비싸서 한번 만들어봤는데
양이...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랬어요!
이렇게 만들어보니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종종 만들어먹을려구요^^

    1 0

지려요

    1 0

감사합니다^^;;

    0 0

우워 맛나겠네요

    0 0

많이 안짜고 수제햄버거에 나오는 베이컨같은 맛이 나서 좋아요^^

    0 0

대박......이런게 집에서도 가능한거 였군요.....

    1 0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더라구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0 0

dealbada.com

    0 0

제가 만들었지만 처음에 맛보고 저도 신기했습니다^^;;

    0 0

우와,,,집에서도 이런걸 만들수가 있는거였군요??;;

    1 0

저도 처음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다음엔 소세지도 만들어볼려구요^^

    0 0

맛있어보여요!!!

    0 0

직접 만든거라서 그런지 맛있어요^^

    0 0

오우 ~ 뭔가 엄청나 보입니다. 내공이 엄청나신 분 같아 보여요

    0 0

과찬이십니다^^;
그냥 먹는게 좋아서 요리가 취미인정도 입니다.
어딜 내놓을만한 실력은 안되요^^

    0 0

정성이 없으면 못할 음식이죠 맛있게 드셔요!

    0 0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그만큼 잘나온거 같아서 너무 뿌듯합니다~

    0 0

우와 베이컨도 만들 수 있는 거였군요~ 대단하세요^^

    0 0

저도 처음만들어봤습니다^^;
다음엔 햄이랑 소세지 도전해볼려구요~
고기는 언제나 진리!

    0 0

솜씨가 남다르세요.

    0 0

과찬이십니다.^^;

    0 0

정말 능력자시군요~^^

    0 0

여러모로 어제오늘 과한 칭찬 받아서 지구밖까지 날라갈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0 0

저탄고지중이라 엄청 탐나네요  ㄷㄷ 진정한 금손이십니다

    0 0

저탄고지중이시군요! 생각보다 어렵다고 하는데 화이팅하세요!
요리가 취미일정도라서 다른사람한테 자랑할만한 실력은 안됩니다.
제입맛에는 잘맞아서 은손정도랄까요?^^;;;

    0 0

멋지십니다..오븐에 그냥 겉만 구우면 되는건가여....??
ㅎㅎ 판체타 만드는것도 궁금하네여..ㅎㅎ

    0 0

뼈를 발골하신후에 시즈닝해서 10일정도 저온숙성합니다.
이때 하루마다 고기를 뒤집어 줘야 합니다.
시즈닝 씻으면서 짠맛 잡은후 하루정도 서늘한곳에서 물기 말린후에 고기를 구우면 됩니다.
저는 고기 속 온도를 65도정도 맞췄습니다.
오븐은 100도에서 2시 30분정도 구웠습니다.
판체타는 최소 2주일정도 서늘한곳에서 놓던데 저는 한달정도 할예정이여서 완성되면 올리겠습니다^^

    1 0

멋지십니다..ㅎㅎ

    0 0

신기해요 ㅎㅎ

    0 0

저도 처음해봤는데 신기합니다^^;;

    0 0

좀 더 상세한 레시피를 알려주세요 ㅎㅎ 궁금합니다.

    0 0

통 삼겹살 구매하셔서 기호에따라서 뼈를 발골하셔도 되고 안하셔도 되는데.
저는 먹기 편하게 발골작업했습니다. 작업하면서 기름기도 조금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시즈닝을 만들어서 골고루 뿌려준다음에 저온숙성이라 김치냉장고에서 10일정도 재웠습니다.
이때 하루마다 고기를 뒤집어줬습니다.
10일지나면 시즈닝을 씻어내고,
조금 잘라서 구워서 드셔보시고 짠맛이 강하면 물에 담갔다가 수분후에 잘라서 또 드시보시고 입맛에 맞으면 하루정도 서늘한곳에서 물기를 말린후에 고기를 구워줍니다.
고기는 오븐에서 구운거라서 100도에서 2시간 40분정도 구웠는데 시간보다도 고기온도를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저는 고기온도 65도로 맞췄거든요.
고기가 구워졌으면 밀봉잘해서 찬물에 고기를 담가놔야합니다.
육즙이 빠지지 않게 하기위한 작업이구요.
고기가 식었으면 이때부터 고기를 잘라내면 됩니다.
고기 칼로 잘 못자르겠다 싶으면 정육점 가셔서 잘라달라고해도 잘라주시더라구요^^
그리 어렵지 않아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2 0

오오....요고요고 엄니랑 상의후
열흘 뒤집을 사람 각각 정해서 해봐야겠네요 ㅎ
완존 댓글 레시피 감사해여 아래
시즈닝도 참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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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혹시나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물론 다른분들 블로그에도 상세히 나와있으니 하시기전에 공부 조금만 하신다면 맛있는 베이컨이 나올꺼예요~
자신없으시다면 고기양을 조금만 해서 도전해보세요^^

    0 0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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