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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탓인지 아침부터 몸이 안 좋았는데
낮에도 편두통에다 저녁에도 영 안 좋다라구요.
응급의료상담 전화가 119라길래 전화해서
'의료상담하려고 한다'고 하니 연결해 주셨어요.
담당자에게 제 증세를 말하니까
'본인은 의사가 아니라서 답변해 줄 수 없지만
서울대병원에 연계해서 의사선생님과 연결해 줄 수 있으니
전화를 끊지말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수화기들고 기다리니 잠시 후 의사선생님과 연결됐습니다.
제 증세를 말하니 상담을 해주시더군요.
다행히 심각한 건 아닌 것 같아 불안감을 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19에서 만일을 대비해 위치조회했다는 문자가 와 있구요.
집에서 갑자기 몸이 안 좋을 때 유용한 정보인 것 같아요.
물론.. 안 아픈게 가장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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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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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상황은 아니시라니 다행입니다 ^^ 근데 좋은 정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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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339였는데 119로 통합됐다고 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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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문자로도 가능하다니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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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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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데 아플 때 유용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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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용한 꿀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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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픈게 가장 좋지만 만일을 대비해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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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아픈게 제일입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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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솨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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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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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스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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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한테는 정말 귀한 정보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