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누구의 조부가 ㅇㅅ의 멍멍이였더라구요. (누구라곤 안했습니다 판사님) 지금의 김기춘을 키워낸 사람, 인혁당사건의 최고 책임자 등등 엄청나신 분.
연좌제에는 동의하지않지만 최소한의 입장표명도 없이 쿠폰공세와 세일마케팅으로 탈퇴러쉬를 극복해나아가는 모습이 참 씁쓸해요.
예전부터 짝퉁, 서비스 논란도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탈퇴하게 되었어요.
참고로 티몬페이있으신분들은 모바일앱으로 티몬페이먼저 탈퇴하세요. 전 앱먼저 삭제했다가 티몬페이때메 탈퇴가안돼서 다시 앱깔고 했어요ㅠㅠ
어쨋든 중요한건 불매는 선택이라는거!!!!!!!!!!!
넌 왜 불매안해?식의 불매강요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개인의 신념에 맞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티몬 불매운동 하시는 분들 화이팅이요^.^
|
|
|
|
|
|
댓글목록
|
|
티몬은 착한 쿠폰 나오면 저는 ㅠㅠ 자동으로 하게 되어져 있어요. 게릴라 전 카테 구매 가능한 3만원 쿠폰..... 그 외에는 구매를 안 하죠. |
|
|
불매는 선택이지 강요가 아니니까요~
|
|
|
월드님 같은 선택적 불매도 불매참여의 한방법이지요. 전 아모레의 경우 선택적불매하고있어요. 가끔씩 뷰포털기, 샘플링참여 등? |
|
|
저도 동참하게 된지 얼마 안되었어요.
|
|
|
동감해요. 저도 큰돈은 아니지만 이때까지 쓴 돈들이 그들 배불리는데 사용됐다는게 제일 화가나더라구요. 비유하자면 호위호식하며 잘 살아온 정유라의 자식이 개업한 몰에서 싸다고 이것저것 사온 꼴과 같게 느껴졌어요. 존코너님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
|
|
저도 최근에 3만쿠폰으로 살까 하다가... 안샀습니다.
|
|
|
3만원이면 소비자로서 충분히 흔들릴만한데, 로지님의 신념은 그보다 더 가치있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