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자취방 방문 후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어머니의 자취방 방문 후기
 
서강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1-07 12:15:55 조회: 78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4 ]

본문



허겁지겁 청소하고
맞이하니
어머니가 오셨어요
구래도 이제 사람 다됐다고 ㅋㅋㅋㅋ
그전까지는 돼지우리라고 하셔서...ㅋㅋ

다행히 지금은 쉬고 계시고 저는 알바나왔네여 ㅋㅋ
지금 열심히 춘삼이 부르고 계신답니다 ㅎ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1 0

춘삼이 다소곳 하네요.
귀여워요

    0 0

혼나고 있나봐요 표정이 ㅋ

    0 0

예상(?) 외의 전개네요.
성공적인 방어를 축하드립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