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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교통사고가 나셨는데요
 
4rangs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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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7 16:20:46 조회: 1,19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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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시는데 신호때문에 정차하고 있는데 뒤에서 차가 박았네요 마침 사고 장소가 경찰서 앞이여서 바로 경찰들이 사진까지 전부 찍었구요 아버지는 병원가보니 발가락이 부러지셔서 깁스를 했습니다 근데 사고낸 당사자가 한번도 얼굴도 안비치고 괜찮냐고 전화도 안오네요 좀 괘씸한데 제가 할수있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아버지께서 일을 하셔서 장기적으로 입원을 하시기는 힘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요약 아버지 사고나심 , 발가락 깁스, 사고낸 당사자가 연락한번 없음 , 괘씸함 , 제가 할수있는일들은?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보험처리 했으면 보험사에서 알아서 하니 딱히 연락이 안올 수도 있겠네요....
피해자로써는 보험 많이 타는 방법밖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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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경찰서에 신고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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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뭘할필요있나요 백프로 과실분이면 손해사정사 끼고진해하셔요
그리고 보험사끼고하는거라 딱히 가피해자서로얼굴볼필요없는게 맞는것같아요
좀 깍아달라부탁할때나오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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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는 첨듣는데 보험회사완 별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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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하셔야할텐데 그걸 비싸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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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아쉬운건 상대방측
과실이 얼마 나오셨는진 모르겠지만... 정차하고 있는데
뒤에서 박았으면 최소한 피해자 입장이실테니
한의원 통원치료 열~심히 받으세요.

합의는 최대한 치료 길게 받으시고 하시고요.
교통사고는 후유증 무시 못 합니다. 당장은 안 아파도 나중에 합의 다 하고 아프면 골치아파요 ㅠㅠ

합의는 안 해도 되니까 치료 열심히 받으세요~
어짜피 아쉬운건 가해자측이라 합의 빨리 하려고 할거에요. 그럼 치료 더 받겠다하고 치료 받으시면 나중에 합의 볼 때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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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통원치료 열심히 받고 있다가 합의하자고 할때 얘기 잘하면 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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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상대방 측에선 처음에 몇 십만원? 50도 안 되게 합의금 부를거에요.
그럼 그땐 그냥 엿먹으라고 하고 통원치료를 한의원에 몇 개월 다니면 나중에 합의금 앞자리가 바껴요.
그리고 통원치료는 교통비도 8000원 정도 나오니까 무조건 길게 치료 받는게 좋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그래서 치료 열심히 다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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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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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붙고나면 한의원 꾸준히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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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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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토바이 사고 많이 났지만 가해자랑 만난적이 없네요

딱한번 NSOK차에 사고난적이 있는데 병원간다니까 바로 전화와서 지랄하던거 빼고는 서로 연락하는건 거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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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100인데 경찰신고는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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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보험처리 해준다고 하면 경찰에 신고 따로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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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처리하면 가해자와 피해자가 만날 이유가 없습니다.

가해자 대신 보험사가 보상을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형사처벌감이 아니라면 보험사와 합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 오래다니는 것도 가해자에겐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부상 등급에 따라 보험료 할증 등이 잡히기 때문에 그냥 보험사의 지출이 조금 더 늘어날 뿐입니다.

부모님 사고라 속상한 마음은 십분 이해가 됩니다만 ㅠㅠ
다른 방법이 없으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실 수 있도록 잘 도와드리세요!

    0 0

네 알겠습니다 근데 인간적으로 괜찮냐고 전화한번 안한다는게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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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험 처리하면 연락 안 와요~
저도 몇번 교통사고 났지만 (백프로 뒷차 과실) 처음 사고 났을 때만 미안하다 하고
이후로는 보험사 직원이 다 처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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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박은차입장애서는 보험회사에 다처리해달라고하는거니깐 그사람이 도덕적으로와서인사하지않는이상 구지 잘못했다고 연락하는사람은 없을거예요
보험사최대한귀찮게하면 보험사가 가해자에게 얘기하기도하더라구요 얼굴한번비춰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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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그정도로 보고싶진 않아요 그냥 얄미울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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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원치료를 하면 일단 저희돈으로 치료비내고 나중에 청구해서 받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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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치료받는다하면
병원이 알아서 보험사서 서류받고 치료해줘용
대부분 무료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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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양면성이죠...
물론 가해자에게 양면서, 피해자에게 양면성...
시대가 변하면서
어느 한쪽은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본인의 경우는 딱 한번
택배기사가 뒤에서 박은 경우가 있었는데 연락이 왔더군요...미안하다고...

보험 가입으로 나머지 모든 곤란한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게 어찌보면
인간의 인지상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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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처리를 하게 된 순간부터는 보험사 간의 대화만 오가는 게 맞습니다.
도의상 사과와 위로는 전할 수 있으나 개인정보보호로 인해 상대 전화번호를 모르는 경우도 있고요.
물론 명함이나 전화번호를 먼저 교환하셨을 수도 있으나 괜히 얼굴 붉힐 필요없이 보험사가 처리하게 냅두는 게 시간, 돈 다 아끼는 방법이라 안하죠...
다시 말해 괘씸함을 느끼시거나 경찰서에 신고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당연한 처리과정 중 하나로서 제도가 원래 그런거라서요. 우리나라만 그런 것도 아니구요..
그저 치료 열심히 받고, 받으실 꺼 다 챙기시는 수 밖에... 완쾌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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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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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연락하면 보험금이라도 덜 받으실건가요? 사고났을때 그런 연락이니 뭐니 안하고 맡겨버릴려고 비싼 보험료내는건데 뭐할려고 연락하겠어요?
어차피 100%과실인데 보험사에게 맡기면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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