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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8 14:52:13 조회: 841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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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가는 친구들중 한 친구한테 돈보내고 대신 내달라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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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라면 이미 서로 입장 어느정도 알고 있으리라 믿는데...그정도는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친구분 입장이고 글쓴분의 친구라면 저는 금액적 부분이나, 직업적 이유로 곤란한 부분을 설명한다면 충분히 이해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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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 통해서 보내구요.
일이 있어서 못갔다. 축하한다라고 나중에 말해주세요.
같은 서울이면 모를까 부산에서 하는데 못내려왔다고 뭐라할 사람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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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라면은.. 일단 공시생이라는 입장을 아신다면 안와도 이해해줄겁니다. 한 5만원쯤이면 충분할거 같습니다.. 공시생이니 돈이 없으실테니..

친구한테는 시간을 정말 내고싶은데, 생활비 못벌면 공시생활을 전혀 못한다고 솔직히 말하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친한친군데 이것저것 말하기보단 솔직하게말하는게 좋아보여요
거기다 서울 부산이면 차비나 시간도 만만찮죠.. 공시생들은 한번 리듬깨지면 그거 잡기도 힘든데, 하루가 아니라 2틀정도 버리는꼴이라..

그리고 개인적으론 앵간하면 공시생때는 어디든 안가는게 멘탈잡는 길이라봅니다.
전 시험준비할때 결혼식이라든지 모임가서 멘탈 많이 흔들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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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말하세요. 식후에 말하시려면 신행갔다오셔서 해야되는데,
그때까지 신경쓰시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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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따로연락해보는게 어떨까요
친구를통해서 보내는것도 좋지만
상황을 어느정도말하시고 축하한다고 하시는게 친구도 이해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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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당사자에게 직접하시고 축의금은 친구를 통해 전달하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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