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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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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는 친구들중 한 친구한테 돈보내고 대신 내달라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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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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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라면 이미 서로 입장 어느정도 알고 있으리라 믿는데...그정도는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친구분 입장이고 글쓴분의 친구라면 저는 금액적 부분이나, 직업적 이유로 곤란한 부분을 설명한다면 충분히 이해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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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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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 통해서 보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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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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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라면은.. 일단 공시생이라는 입장을 아신다면 안와도 이해해줄겁니다. 한 5만원쯤이면 충분할거 같습니다.. 공시생이니 돈이 없으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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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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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말하세요. 식후에 말하시려면 신행갔다오셔서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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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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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따로연락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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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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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당사자에게 직접하시고 축의금은 친구를 통해 전달하시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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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