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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이라는 프로그램을 잠깐 보는데 구석기 시대를 완전 날조한 일본의 사학자와 자신의 석회암 동굴에서 발견된 구석기 시대 유골이 출토되어 신고함으로써 광산사업을 접어야만 했던 한국의 김흥수씨 이야기가 나왔어요..
80년대 초반이라서 보상이라는개 없었기에 유골을 '흥수아이'로 명명해주는 것 밖엔 아무것도 없었지만 2015년 인터뷰에서도 자기는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네요..
그러면서 후손에게 우리는 어떠한 역사를 남겨줄 것인지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마지막 결론을 보여줍니다.
정말 지금 이 순간 우리 대한민국은 절대절명의 순간에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제대로 된 나라로 바뀌어 말로만 떠는게 아닌 진실로 정의가 바로 서는 그런 대한민국을 꿈꿔봅니다..
80년대 초반이라서 보상이라는개 없었기에 유골을 '흥수아이'로 명명해주는 것 밖엔 아무것도 없었지만 2015년 인터뷰에서도 자기는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네요..
그러면서 후손에게 우리는 어떠한 역사를 남겨줄 것인지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마지막 결론을 보여줍니다.
정말 지금 이 순간 우리 대한민국은 절대절명의 순간에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제대로 된 나라로 바뀌어 말로만 떠는게 아닌 진실로 정의가 바로 서는 그런 대한민국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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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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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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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